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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78.78)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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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68.75)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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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본선행 쾌거!…인도네시아에 1-0 승리→예선 3전 전승으로 조 1위 통과 (9.89)
▲ A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1차 관문'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3전 전승으로 가볍게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AFC U-23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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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만에 끝냈다' 김원호-서승재, 중국 오픈도 8강 진출 '슈퍼 슬램' 향해 무한 질주 (7.67)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 ⓒ연합뉴스/AFP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 ⓒ연합뉴스/AFP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 마찬가지로 슈퍼 슬램을 노리는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 세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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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박 터졌다'...'탈트넘' 후 대폭발! 13경기에서 무려 '8골 1도움'→이번엔 미친 프리킥 골 성공 (0.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폭발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후 최고의 활약이 이어진다. 레알 베티스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데 세라미카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7라운드에서 비야레알에 2-1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역은 지오바니 로 셀소였다. 레알 베티스는 전반 32분에 나온 빅토르 호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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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가 얼마나 싫었으면...임대 신분인 것을 잊었나?! 데뷔골 '작렬' 후 엠블럼 키스 셀레브레이션→바르셀로나는 '언짢' (0.01)
▲ 레알 베티스 데뷔골을 넣은 호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임대였지만, FC바르셀로나를 떠난 것이 기뻤던 모양이다. 스페인 레알 베티스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보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에서 레가네스에 2-0 승리를 거뒀다. 레알 베티스는 이날 후반 32분에 나온 압데 에잘줄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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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호나우두'는 사우디로 가지 않습니다! 소속팀 '홀대'에도 유럽 도전은 '계속' (0.00)
▲ 알 힐랄 이적설이 불거진 호키 ⓒSNS ▲ 비토르 호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무리 못해도 사우디아라비아는 가지 않는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FC바르셀로나의 비토르 호키는 알 힐랄의 공식 제안을 거절했다. 알 힐랄은 아스톤 빌라의 존 듀란을 포함해 21세 이하 공격수의 대안을 찾아보고 있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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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갑자기 사라진 제2의 호나우두, 철저히 고립됐다..."감독도 말을 안 건다" (0.00)
▲ 빅토르 호키 ▲ 바르셀로나의 호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린 나이에 빅리그로 왔지만, 완벽히 고립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로저 타레요 기자는 6일(한국시간) “빅토르 호키는 매우 큰 상처를 받았다. FC바르셀로나가 왜 자신을 일찍 영입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주위 사람들에 따르면,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호키에게 절대 말을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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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도 '졸전' 바르셀로나, 라스팔마스에 종료 직전 PK로 2-1 진땀 역전승 (0.00)
▲ 5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그란 카나리아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에서 바르셀로나가 라스팔마스를 2-1로 이겼다 ▲ 5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그란 카나리아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에서 바르셀로나가 라스팔마스를 2-1로 이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르셀로나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가까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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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인도네시아의 히딩크' 신태용호, 베트남 1-0 격파…일본 상대로 사상 첫 16강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인도네시아를 이끌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에 아시안컵 첫 승을 안겼다. 인도네시아는 19일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1-0으로 꺾었다. 전반 42분 K리그 출신 아스나위 망쿠알람이 넣은 페널티킥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값진 승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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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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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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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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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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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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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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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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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