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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최동열, 평영 50m ‘26초75’…2년 만에 한국 신기록 (37.85)
▲ 최동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최동열(강원도청)이 수영 남자 평영 50m 한국 기록을 2년 만에 새로 썼다. 최동열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평영 50m 결승에서 26초75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본인 종전 한국 기록(26초93)을 0.18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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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우민 고향 부산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금메달 (30.74)
▲ 김우민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우민은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00초54를 기록했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김우민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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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25.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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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25.1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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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황선우' 자유형 200m도 석권!→아시아청소년선수권 3관왕 쾌거…"반나절 만에 3초40 단축한 괴물" 韓 수영 미래 밝혔다 (23.27)
▲ 대한수영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황선우' 고승우(오금고2)가 남자 자유형 200m를 석권하며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국 청소년 수영 대표팀이 거머쥔 금메달 3개를 모두 책임지는 눈부신 역영으로 국내 수영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청소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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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17.3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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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결산 및 MVP 선정, MVP에 양궁 임시현 선수 선정… (0.01)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국내 최대의 스포츠 종합경기대회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7일(목) 오후 6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7일간의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복·경제·안전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개최된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도의 총 49개 종목(정식 47, 시범 2) 28,153명의 선수단(선수 19,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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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미국 11연패 중단…중국이 가로막았다 '남자 혼계영 400m 금메달' [올림픽 NOW] (0.01)
▲ 배영 쉬자위, 평영 친하이양, 접영 쑨자쥔, 자유형 판잔러로 팀을 꾸린 중국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27초46로 들어왔다. 미국(라이언 머피, 닉 핑크, 케일럽 드레슬, 헌터 암스트롱)은 중국보다 0.55초 느린 3분28초01에 레이스를 마쳤다. [스포티비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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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16위→간신히 준결승 진출 [올림픽 NOW] (0.00)
▲ 황선우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남자수영 자유형 200m에선 좌절을 겪었다. 금메달 후보로까지 언급됐으나 결승 진출도 못했다. 준결승에서 뒷심 부족으로 전체 9위로 처졌다. 첫 100m까지 준결승에 나선 선수 중 전체 2위에 올랐는데, 막판 힘이 달려 순위가 뚝 떨어졌다. 경기 후 황선우는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로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예선 때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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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뒷심 부족…황선우, 결선도 못 가고 탈락 "많이 실망스럽다" [올림픽 NOW] (0.00)
▲ 충격적인 탈락이다. 황선우가 결선 무대를 밟아 보지도 못하고 짐을 쌌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수영 자유형 200m에서 황선우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다. 올해 열린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박태환 이후 첫 한국수영 금메달에 도전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이해하기 힘든 뒷심 부족으로 전체 9위로 처졌다. 첫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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