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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투병' 故옥희 별세…마지막 지킨 남편 홍수환 '비통'[이슈S] (371.41)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한 가운데, 남편 홍수환은 비통한 모습으로 빈소를 지켰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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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환, 아내 故옥희 영면에 "천국 갔다고 믿어"…마지막 인사[종합] (365.08)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가수이자 아내인 고(故) 옥희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옥희의 영결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졌다. 평소 기독교 신자였던 고인을 위해 영결식은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다. 협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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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배 채워주던 형수"…홍수환 망연자실→故옥희 추모 물결[이슈S] (351.18)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97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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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투병' 故옥희, 오늘(24일) 발인…남편 홍수환 배웅 속 영면 (348.90)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옥희가 영면에 든다. 2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옥희의 발인식이 거행된다. 오전 10시에는 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 주관으로 영결식이 진행된다. 앞서 대한가수협회는 "고인의 예술적 삶과 업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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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전에도 노래했는데…옥희,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3세' (154.40)
▲ 가수 옥희. 출처|KBS1 '가요무대'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970년대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옥희는 1968년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의 리더로 데뷔해 해외에서 먼저 활동했으며, 귀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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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희 영결식,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공식] (5.20)
▲ 생전 대한가수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던 고(故) 옥희와 동료 가수들. 제공|대한가수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가 가수 옥희 영결식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주관한다. 대한가수협회는 22일 오후 “대한민국 대중가요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기신 고 옥희님의 영결식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거행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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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걸그룹' 옥희, 홍수환과 결혼 1년만에 이혼→16년만에 극적 재결합(건강한 집) (0.00)
▲ 5일 방송되는 '건강한 집'에 옥희 홍수환 부부가 출연한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5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 원조 한류스타 옥희와 '복싱 영웅' 홍수환 부부가 출연한다. 옥희는 파워 넘치는 가창력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가요계를 장악했던 원조 한류스타다. 옥희, 홍수환 부부는 이날 방송에서 극적인 재회 스토리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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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챔피언' 박종팔, 억대 투자사기로 신불자 "극단적 생각도 여러번" (0.00)
▲ 제공|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타다큐 마이웨이' 박종팔이 재산을 모두 날리고 극단적 생각까지 했던 과거를 돌이킨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기념비적인 복싱 챔피언 박종팔의 파란만장한 인생 일대기가 공개된다. 박종팔은 1977년 프로 복싱계에 데뷔해 자신만의 강점인 단단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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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일, 제1회 원주영화제→업사이클링 문화예술제 홍보대사 활동 (0.00)
▲ 출처|한지일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지일이 연이틀 문화행사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전국을 누볐다. 한지일은 지난 14일과 원주영화제 행사에 참여한 데 이어 15일 전주에서 열린 업사이클링 문화예술제에 참여했다. 14일 강원도 원주 한라대학에서 진행된 제 1회 원주영화제에 홍보대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먼저 세상을 떠난 배우 강수연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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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이노우에 나오야 이어 4대 기구 타이틀전 겨냥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한국 복서는 유난히 미국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미국 원정 세계 타이틀전 전적이 45년 동안 1승 26패로 처참했다. 1975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홍수환이 알폰소 사모라에게 WBA 밴텀급 타이틀을 내준 것을 시작으로, 박종팔만 1986년 타이틀 방어에 한 차례 성공했을 뿐이다. 그 악몽을 깬 선수가 2020년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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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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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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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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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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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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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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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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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