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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출국장 마스크 논란 후폭풍…공항도 응답했다 "절차 적극 안내" (112.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출국 심사 중 마스크를 살짝 내리기만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신원 확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한국공항공사가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한국공항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에서는 신분확인 시 '항공보안표준절차서'에 의거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이 있을 경우 해당 물품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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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107회 전국체전, 본격 참가 신청 돌입 (86.0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예정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체육회는 오는 10월 16~22일 제주도 일원에서 전국체전을 주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한다. 참가 신청은 참가신청시스템 관리자ID 권한을 보유한 시·도 종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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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77.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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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축구 대충격, 음주 아니라 마약…월드컵 스타 탄생 → 하루에 과속 2번 적발 → 코카인 양성 반응 (70.5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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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잉글랜드 뒤흔든 의문의 죽음..."새로운 증거 확인, 추가 검토로 인한 심리 연기" (66.1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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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추가 좌석 연다…총 2만 2천명 규모 (63.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의 추가 좌석이 열린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는 가운데, 보다 원활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추가 좌석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마련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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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 지각' 안선영 결국 고개 숙였다 "전적으로 제 잘못" (60.5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격증 주관 업체에 불만을 드러냈던 배우 안선영이 고개를 숙였다. 안선영은 10일 개인 SNS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다"라며 사과했다. 이어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께 사과드린다"며 "또한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같은 시험을 준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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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싸움 발발! "서로에게 병과 의자를 던져"→경찰 출동 후 구금...UECL 결승 앞두고 팰리스-라요 팬 대거 충돌 (55.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UEFA 컨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을 앞두고 팬들 간 충돌이 발생했다. 크리스털 팰리스와 라요 바예카노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가운데, 도심 곳곳에서 폭력 사태가 벌어지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영국과 스페인에서 대거 몰려든 양 팀 팬들은 결승전이 열리는 라이프치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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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악의적 비방에 결국 법적 대응…"유튜버 신원 확인 완료" (47.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더본코리아 대표 겸 방송인 백종원이 악의적 비방을 이어온 이른바 사이버레커들을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선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백종원과 관련된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등의 악의적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 '허위사실과 인신 공격성 내용은 법적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는 경고 안내를 진행 중이다. 더본코리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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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루머 날벼락에 '고소' 진행..공중파 진출 경사에 찬물 [전문] (40.7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구독자 수 4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명예영국인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 측은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허위사실 관련 당사의 공식입장을 안내드린다"며 공지를 띄웠다. 소속사 측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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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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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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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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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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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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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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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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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