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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39.46)
▲ '가능한 사랑'.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올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베니스영화제 측은 23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9월 열리는 제 83회 영화제 주요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가능한 사랑'(Possible Love) 등 20개 작품이 공개됐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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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겹경사" '호프' 칸 이어 베니스 간다…'가능한 사랑' 경쟁 초청[이슈S] (126.94)
▲ 조인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열리는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조인성은 올해 칸애 이어 베니스 까지 접수에 나서는 겹경사를 맞았다. 베니스영화제 측은 23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9월 열리는 제 83회 영화제 주요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가능한 사랑'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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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베니스영화제 수상 불발…황금사자상은 짐 자무시 신작[종합] (52.39)
▲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짐 자무시 감독.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이 미국 감독 짐 자무시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에 돌아갔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아쉽게도 무관에 머물렀다. 6일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의 팔라초 델 시네마에서 제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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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29.37)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원래 작년 형들이 황금세대다 했는데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졸업한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못 할 말도 아니었다. 세광고가 MVP 서정휘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제81회 청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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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24.43)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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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22.64)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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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22.63)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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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18.47)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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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X손예진, 베니스 밝힌 투샷…'어쩔수가없다'에 쏠리는 기대[초점S] (11.44)
▲ 어쩔수가없다. 출처ㅣ이병헌 인스타그램 ▲ 어쩔수가없다. 출처ㅣ이병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7일(현지시간) 제82회를 맞은 가운데, 한국 영화로 13년 만에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쩔수가없다' 주연을 맡은 이병헌과 손예진은 앞서 베니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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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 또 여느냐 마느냐…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에서 올해 고교 왕중왕 나온다 (7.98)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스포티비(SPOTV) 생중계를 통해 전달된 고교야구 시리즈는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대회마다 역전에 역전이 이어지며 9회까지 안심하고 보기 힘든 경기들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우승에 환호하고 준우승에 울다가도 다음을 기약하며 마운드의 흙을 퍼가는 이들도 보였다. 21일부터 2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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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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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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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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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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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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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