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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150㎞ 다 넘어” 이범호가 황대인 키맨으로 찍은 이유… 폰세 기다린다, KIA 초전박살 가능할까 (9.70)
▲ 7일 선발 1루수로 출전해 상대 좌완 황준서 공략의 중책을 맡는 황대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일 광주 한화전에서 3-2, 1점 차 신승을 거두고 연패를 허락하지 않은 KIA는 7일 한화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기본적으로 기대치는 크다. 선발 매치업이 유리하다. KIA는 이날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1)가 선발로 나선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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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키우려고 작정한 KIA, 하지만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 내년에는 폭발할 수 있나 (6.14)
▲ 올 시즌 2군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는 우타 거포 자원 변우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중 하나이자, KBO리그 통산 329홈런을 친 이범호 KIA 감독은 거포를 하나 키우기가 상당히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경험과도 맞닿아있다. 자신은 팀 사정상 잘 치지 못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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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했던 오선우의 성공, 확인한 이범호 2군도 눈여겨볼까… 김석환-황대인 폭격 중이다 (5.87)
▲ 올 시즌 KIA 타선의 새 활력소로 자리하며 그간의 기대치를 충족하고 있는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올해 주축 야수들의 릴레이 부상 속에 완전체 타선을 구축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시즌이 개막된 뒤 원래 구상대로 타선에 돌아간 경기가 기껏해봐야 2~3경기에 불과하다. 김도영을 시작으로 박찬호 김선빈, 그리고 최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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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겨우 1홈런' 위즈덤 3번→5번 이동…KIA 선발 라인업 공개, 홍종표 1군 등록 (3.36)
▲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KIA가 과연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우완투수 김건국을 선발투수로 내보낸다. 김건국은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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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폰세에게 첫 패전을 안길까… 아직 20승+270K 페이스, 류현진도 못한 대업 해내나 (3.12)
▲ 올 시즌 최고 섭날 투수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로 뽑히는 코디 폰세(31·한화)는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냈다. KBO리그 무대 입성 후 가장 많은 실점을 했다. 이날 폰세는 5이닝 동안 5피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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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끝내기 실책이라니… 하얗게 불태운 광주, KIA 폰세에 5실점 안긴 혈투 끝에 극적 위닝시리즈 [광주 게임노트] (3.03)
▲ 2이닝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한화를 막아선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경기 전 한화 선발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코디 폰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공은 둥글다”라고 했다. 선발 매치업에서 열세이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해 싸우면 기회는 올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KIA가 최고 투수인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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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끈 3金 대활약’ KIA, 헤이수스 잡고 3연승 질주… 챔피언 가세, 중위권 싸움 불 붙었다 [광주 게임노트] (2.93)
▲ 6이닝 QS 투구로 팀의 3연승을 이끈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경기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상대 외국인 선발을 무너뜨리고 3연승을 달렸다. 기지개를 켠 지난해 우승팀이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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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지배한 헤이수스… 이우성-정해원-박민-김태군 KKKK, 역대 11번째 ‘1이닝 4K’ 진기록 작성 [수원 NOW] (2.85)
▲ 30일 수원 KIA전에서 2회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달성한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kt)가 한 이닝에 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보기 쉽지 않은 일을 만들어냈다. 헤이수스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한 이닝 동안 4개의 탈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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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는 KIA에 윤도현이 있었다…13안타 11득점 몰아친 KIA, '대행 첫날' 두산 꺾고 2연승 (2.80)
▲ KIA 윤도현 ⓒKIA 타이거즈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가 감독 대행 체제로 첫 경기를 치른 두산을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두산 국내 에이스 곽빈은 1군 복귀전이자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KIA 타이거즈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1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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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빠지고 3루수 위즈덤, 그보다 놀라운 3번 윤도현…달라진 KIA 5할 승률 재도전 (2.78)
▲ 윤도현 ⓒKIA 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낯선 선발 라인업으로 연승에 도전한다. 이기면 5할 승률을 되찾는 경기, 최형우가 벤치에서 대기하고 패트릭 위즈덤은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윤도현은 3번타자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KIA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L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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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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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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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