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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인의 밤 행사 개최…윤서진 최우수선수상 수상 (0.00)
▲ 윤서진(오른쪽)이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31일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2024 정기대의원총회와 2024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2024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시도종목단체 및 전국규모연맹체 대의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및 협회 정관 개정의 건을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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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 졌는데…너무도 허무한 우리카드의 결말 (0.00)
▲ 우리카드의 봄이 끝났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의 역습에 무너졌다. 우리카드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8-30, 25-18, 22-25, 19-25)으로 졌다. 정규시즌 3위 우리카드는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를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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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게임노트] '박철우 미쳤다' 6전전패 한국전력의 반란, 우리카드 꺾고 PO 진출! (0.00)
▲ 한국전력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의 돌풍은 봄부터 시작인 걸까. 한국전력이 결정적 순간 천적 우리카드를 무너뜨렸다. 한국전력은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30-28, 18-25, 25-22, 25-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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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오늘(21일) 잡으면, 중위권 싸움 수월하게 대비 가능" (0.00)
▲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오늘(21일) 잡으면 중위권 싸움 수월하게 대비 가능."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금융그룹과 경기에 앞서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3연패에 빠져 있던 한국전력은 16일 의정부에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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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4위 점프'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 됐다" (0.00)
▲ 장병철 감독 ⓒ KOVO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중상위권 올라갈 수 있는 도약의 발판 됐다."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금융그룹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5-25, 27-25, 25-19, 25-10)로 이긴 뒤 승리 소감을 말했다. 한국전력은 13승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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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도약' 한국전력, OK금융 잡고 2연승으로 4R 마무리 (0.00)
▲ 한국전력 선수단. ⓒ KOVO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한국전력이 2연승을 달리며 4위로 4라운드를 마쳤다. 한국전력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금융그룹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5-25, 27-25, 25-19, 25-10)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한국전력은 13승 11패,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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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지금은 하락세, 반전 빨리 만들겠다" (0.00)
▲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 KOVO[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 앞서 연패 탈출 각오를 다졌다.한국전력은 2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10승 7패 승점 27점이다. 이날 KB손해보험을 5세트 전에 잡으면 승점 30점으로 나란히 서는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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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수원] ‘연패 탈출’ 장병철 감독, “오늘 경기, 터닝포인트 되지 않을까” (0.00)
▲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한국전력이 다시 시작하겠다는 다짐대로 경기력을 반등시키며 연패를 끊었다. 장병철 감독은 터닝포인트를 마련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한국전력은 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이겼다. 2세트 들어 삼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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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 52득점 괴력쇼!…KB손해보험, 한국전력 잡고 연패 탈출 (0.00)
▲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케이타. ⓒ KOVO[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KB손해보험이 역전승으로 2연패에서 탈출, 2위를 지켰다.KB손해보험은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2-25, 27-25, 30-28, 25-20)로 이겼다. 2연패에서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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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이 이렇게 어려울까…"우리 선수들의 완전한 패배" (0.00)
▲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 선수들의 완전한 패배다."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이 천적을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6-28, 20-25, 19-25)으로 완패했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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