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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스 대체 삼성 외국인 투수, 빠르면 다음주 등판…박진만 감독 "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3.45)
▲ 박진만 감독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전체 선발진이 구축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 삼성 라이온즈 대체 외국인 선수가 곧 한국에 온다. 최근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로 방출된 선발투수 데니 레예스 대체 선수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17일 "새 외국인 선수와 계약서는 썼는데 메디컬 테스트가 남아있다. 한국에서 메디컬 테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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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복귀하나? 힘 빠진 삼성-LG, 엔트리 변경으로 승부 걸었다… 롯데는 장두성 복귀 기대감 (3.33)
▲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김영웅은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팀 성적에 힘이 빠진 모습으로 순위표에서 아쉬움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과 LG가 1군 엔트리 변경을 예고했다. 삼성과 LG는 30일 1군 엔트리에서 각각 두 명의 선수를 말소했다. 삼성은 지난 주말 고척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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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맞은게 아니냐" 롯데 날벼락, 김태형-김민성 한꺼번에 퇴장 당했다 (2.03)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를 이끄는 사령탑과 베테랑 내야수가 한꺼번에 퇴장을 당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에 어필을 한 것이 그 이유였다. 롯데와 삼성의 더블헤더 2차전이 열린 17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가 5-2로 이기고 있던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 김민성이 타석에 들어섰다. 김민성은 우완투수 황동재와 상대했고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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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타구라서…" 삼성이 70억 투자한 FA인데 1군 전력서 이탈했다 (1.95)
▲ 삼성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삼성이 당분간 'FA 야심작' 최원태(28)와 동행하지 않기로 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우완투수 최원태, 내야수 심재훈, 외야수 김태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원태는 전날(17일) 사직구장에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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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딱 하나 던졌다고" 이래서는…오승환 부르고 싶어도 못 부른다, 구위 회복이 먼저 (1.93)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저번에는 시속 145㎞ 하나 던졌는데 그게 딱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평균 구속이 지금 140㎞ 초반이라서…." 삼성 박진만 감독이 오승환 복귀 일정을 주워담았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투구 내용만 괜찮았다면 홈에서 열릴 주말 3연전에는 오승환을 1군에 콜업하려 했는데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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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의 2026년은 찾아올 수 있을까… 2년 22년 계약 종료, 돌부처 리턴은 가능할까 (0.32)
▲ KBO리그 역대 최고의 클로저인 오승환은 2025년 건재를 과시할 수 있을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부진으로 익숙한 마무리 보직을 내놓은 오승환은 올해 반등을 벼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클로저로 손꼽히는 오승환(43·삼성)은 지난해 익숙하지 않은 보직에서 시즌을 마쳤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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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사사구 남발 악몽 잊게 한 쾌투, 1차 지명 우완 행복회로 돌린다 (0.25)
▲ 황동재 ⓒ곽혜미 기자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삼성 라이온즈 우완 황동재(24)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야 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일본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는데, 제구 난조에 쩔쩔 맸다. 볼을 남발했고, 심지어 일본 타자들에게 몸에 맞는 공을 연달아 던졌다. 황동재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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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진만 감독, 괌 전지훈련 대만족 "날씨 너무 좋아→첫 단추 잘 꿰었다" (0.23)
▲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차 전지훈련이 끝났다. 삼성 라이온즈 1군 선수단이 4일 괌에서 돌아왔다. 괌은 삼성의 1차 전지훈련 장소였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내렸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트레이닝 위주로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드는 것이 괌 전지훈련 캠프 목적이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선수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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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등 신인들, 마무리훈련보다 준비 잘 했다" 박진만 감독이 웃었다…삼성 괌 1차 캠프 종료 (0.22)
▲ 삼성 신인 배찬승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심재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년 만에 괌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삼성 라이온즈가 1차 훈련을 마치고 일시귀국한다. 2차 훈련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어간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배찬승 심재훈 차승준 함수호 '신인 4총사'의 몸 상태가 마무리 훈련 때보다 좋다며 만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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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무한 발전, 이번에는 마운드다… 괌에서 기대주 속출, 박진만 환하게 웃었다 (0.19)
▲ 선발 로테이션에 좌완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승현의 활약은 올해 삼성 선발진의 완성 여부를 쥐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불펜에 구위를 보태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는 김무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으나 팀 전체적으로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준 삼성은 올해 캠프를 이원화했다. 당초 삼성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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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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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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