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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곧 지역 저변 확대' 파주, 유소년 학부모 아카데미 열고 '소통의 장' 마련 (144.87)
▲ 파주 프런티어FC가 황보관 단장 등 전문가들과 유소년 선수 학부모들을 상대로 대화의 장을 열었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K리그2 신생 구단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내 저변 확대를 위해 애쓰고 있다. 파주는 8일 유소년 축구선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유소년 축구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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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홍보 '프런티어 로드' 가동 파주, 최대 번화가 운정 신도시에서 홈경기 알리기 총력전 (109.41)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파주 프런티어FC가 관내 주요 중심 상권 중 한 곳을 기습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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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주 프런티어, '비야레알 유소년 출신' 안준혁 영입..."새 공격 옵션 기대" (82.94)
▲ ⓒ파주 프런티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후반기 공격력 강화를 위해 유럽 무대에서 성장한 공격수 안준혁을 영입했다. 스페인에서 유소년 시절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안준혁은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팀 전력에 새로운 옵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준혁은 어린 시절 서울 대동초에 재학하던 중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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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신생팀, 초대 단장 확정! 韓 축구 전설 황보관, 파주시민축구단 단장 임명 (70.74)
▲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온 파주시민축구단은 K리그2 진출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황보관 단장의 합류는 구단의 미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년부터 K리그2에 진출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단장 선임과 함께 프로 구단으로서의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파주시는 15일 황보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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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진출! 시민이 팀명 지었다...'파주 프런티어FC' 오피셜 공식 확정 → 24일 엠블럼 공개 (31.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주시가 2026년 K리그2 진출을 앞두고 새 구단의 공식 명칭을 ‘파주 프런티어 FC(Paju Frontier FC)’로 확정, 발표했다. 이번 명칭은 약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탄생했으며, ‘개척(Frontier)과 도전, 그리고 미래’를 상징한다. 이번 발표는 10일 파주FC 공식 유튜브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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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 공개테스트로 첫 개척자 찾는다...K리그2 첫 도전의 무대, ‘Nextier 2026’ (27.03)
▲ ⓒ파주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2 무대에 새롭게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창단 첫 시즌의 주역이자 K리그2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갈 ‘첫 개척자(Frontier)’를 선발하고,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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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오피셜' 공식발표! K리그2 진출 앞둔 파주시민축구단, '리버풀+포옛 사단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 선임 (15.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격적인 선택이다. 프로 진출을 앞두고 외국인 사령탑 카드를 꺼내 들었다. 파주시민축구단이 K리그2 진출을 앞두고 구단의 초대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누스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 유소년 코치 출신으로, 과거 포옛 감독 사단의 핵심 브레인으로 활동하며 리버풀, 브라이튼, 그리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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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마지막 홈경기' 파주시민축구단, ‘2012~2026' 주제로 이벤트 진행 (14.99)
▲ ⓒ파주시민축구단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2 가입 1차 승인이 완료된 파주시민축구단이 2026 K3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2012~2026’이란 주제로 치른다. 경기도 북부의 54만 대도시 파주시를 연고로 한 파주시민축구단은 오는 11월 2일(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FC목포와 K3리그 29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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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축구단, 올리브크리에이티브와 손잡고 K리그 문화 주도 구단 도약 선언...K리그2 진출 맞춰 전방위 협력 예정 (13.33)
▲ ⓒ파주시민축구단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시민축구단이 프로 진출을 앞두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2026년 K리그2에 공식 진출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스포츠·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와 구단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 및 발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파트너십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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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월드컵 레전드 총출동, 월드컵레전드FC 자선행사 영덕서 9월 3일 개최 (0.00)
▲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참가한 레전드들이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자선경기 및 축구 클리닉을 실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자선행사는 베스트 일레븐이 주최하고 영덕군이 후원한다. ⓒ 베스트 일레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들이 자선 경기와 축구 클리닉을 연다. 월드컵레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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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