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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비길 생각으로 경기 준비한 것 아니야" 황선홍 감독의 아쉬움 "무더위에 압박 쉽지 않았다" (233.8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비길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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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7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아니야" (203.1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주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력보다 먼저 선수단이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승 7무 7패로 승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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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69.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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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창단 첫 파이널A 진출→대전하나 재계약 확정 “위기 극복할 확신 있었다” (61.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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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스페인 전역을 놀라게 했다..."이강인 열풍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48.78)
▲ ⓒatleti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데뷔전은커녕 새 동료들과 훈련조차 시작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강인(25)이 벌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스페인을 놀라게 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열풍(BOOM)"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아틀레티코에 불어닥친 이강인 효과를 집중 조명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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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무더위 속 헛심공방' 갈 길 바쁜 전북과 대전, 0-0 무승부...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48.4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무더위 속 헛심공방으로 막을 내렸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했지만, 승리팀은 없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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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역전패에 고개 숙인 황선홍 감독 "미스 난 부분들 아쉬워" (21.2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아쉬운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FC안양에 2-3 역전패를 당했다. 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2번의 리드를 잡았지만, 하창래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서 결국 안양에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 경기 후 공식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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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상대를 제압하겠다는 강한 마음 필요" 연승도 연패도 없는 대전 황선홍 감독 "좋은 흐름 빨리 가져와야" (19.5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상대를 제압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을 강조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에서 FC안양을 상대한다. 대전은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 선두권 재진입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대전의 황선홍 감독은 이날 선발 공격진을 다수 교체한 것에 대해 "조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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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씨에게 감사하다"...'2만 관중' 대전, 파이널A 진출 기 받았다...강원 원정에서 2위 탈환 도전 (12.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가득찼던 관중들의 응원을 기세로 삼아 2위 탈환에 나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를 펼친다. 대전하나는 현재 13승 9무 8패 승점 48점으로 3위에 올라있다. 직전 대구FC와 홈경기에서 많은 걸 얻은 대전하나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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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12.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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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