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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한 황성빈 (49.19)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롯데 황성빈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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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33.9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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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모습이 보인다! 어느새 도루 1위라니…시동걸린 황보르기니 "아프지 않은 한, 계속 달립니다" (33.0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프지 않은 한 계속 달릴 거예요" 황성빈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는 황성빈이 만들어낸 승리였다. 황성빈은 1회초 경기 시작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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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점 이상 가치' ML급 레이저 송구→韓 도루 1위 잡아내다니…모두가 혀 내두를 정도였다 (30.9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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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상 날벼락' 황성빈마저 1군 전력 이탈…"회복까지 2주 걸릴 것 같다" (30.78)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4연패 수렁에 빠진 롯데가 또 부상 악재를 만났다. 이번엔 '돌격대장' 황성빈(29)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황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황성빈은 올해 16경기에 나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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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좋은 선물 드리고 싶었다" 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황성빈의 미친 존재감 (29.3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스승의 날인데, 좋은 선물 드리고 싶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3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야말로 펄펄 날았다. 이날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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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자멸의 하루, 김호령 거기서 갑자기 왜 뛰었나… 사라진 결정적 주자, 패배 시그널이었다 (28.0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유독 경기 흐름이 잘 풀리지 않았다. 타격이 상대 선발 김진욱에게 막힌 것은 그렇다 치고, 주지 않아야 할 점수를 자꾸 주고 있었다. 1회부터 실책으로 1점을 내줬다. 무사 1루에서 황성빈이 2루 도루를 했다. 포수 한준수의 송구가 옆으로 치우치며 황성빈이 3루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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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 황성빈 4출루 3득점+최준용 5아웃 세이브! 롯데, 두산 3연패 몰아넣었다 [잠실 게임노트] (26.4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 리드오프 황성빈이 4출루 경기를 선보이며 날아올랐고, 최준용이 5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5로 승리했다. # 두산 라인업 정수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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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만 무려 세 번! 두산 잡고 기선제압, 김태형 감독 "최준용 5아웃 덕분에 승리 지켰다" (26.3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힘든 상황에서 최준용 5아웃, 승리 지킬 수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난타전이었다. 롯데는 1회초 황성빈과 고승민의 안타, 빅터 레이예스의 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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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25.6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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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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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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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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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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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