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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26.94)
▲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한 달 전 4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혈투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도 팽팽했고, 유리 조나탄의 2골에 힘입어 제주가 승리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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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韓 축구 역사상 이런 팀 없었다...'V10+조기 우승' 전북, 수원FC 2-0 제압→안양 승리로 '대기록 완성' (21.5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우승을 확정할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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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생애 첫 우승 도전' 이승우, '선발 기회+친정 상대' 무대는 모두 갖춰졌다...다시 슈퍼스타 기질 발휘할까 (20.4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결정적인 순간, 다시 한 번 번뜩이게 될까. 슈퍼스타 기질을 발휘하기 위한 무대는 갖춰졌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수원FC를 상대로 승리한 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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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7.23)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U-22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정책으로 중무장한 인도네시아를 대한민국 축구가 먼저 경험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이 펼쳐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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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윌리안에 달렸다...울산 신태용 "후반에 넣었으면 우리가 위험했는데" → 수원FC 김은중 "가장 날카로워서 전반부터" 승부처 예고 (7.19)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FC의 크랙으로 떠오른 윌리안을 막느냐 못 막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수원FC와 울산HD는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펼친다. 양팀 모두 흐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홈팀 수원FC는 전반기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윌리안, 안현범, 이시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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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지연, 돌싱 된 후 맞는 첫 명절…SNS 재개했다 (0.02)
▲ 사진 | 지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설 연휴 SNS를 다시 시작했다. 지연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가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지난 해 10월 이후 처음. 한편 2022년 12월 결혼한 지연과 황제균은 지난 해 6월 이혼설에 휩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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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TALK] 차범근이 설명하는 '팀차붐'…"은퇴 후 29년의 결과물" (0.00)
▲ 차범근 감독[스포티비뉴스=상암, 취재 조형애 기자, 영상 임창만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하는 '팀차붐 플러스'가 설명회를 열고 첫 삽을 떴다.29일 오전 11시 서울월드컵경기장 풋볼 팬타지움에서는 '팀차붐 플러스 독일 원정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차범근 전 감독, 한국 중정문체발전관리유한공사 최승호 대표,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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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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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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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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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