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준서가 보여줬다, 기회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 설마 이러다 외국인까지 밀어내? (24.1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뽑히는 황준서(21·한화)는 올해 선발로 시즌을 준비하지 않았다. 이미 로테이션은 꽉 차 있는 상황이었고, 그간 선발 실적이 많지 않은 황준서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다. 한화 로테이션은 두 명의 외국인 투수(오웬 화이트·윌켈 에르난데스)와 류현진 문동주까지 네 명은 확정이었다. 남은 한
2026-04-08
-
[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17.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
한화 FA 공백 이렇게 메워지나… 김경문 ‘극찬’ 받은 주인공, AG 후보까지 올라갈까 (16.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에 누수가 있었다. 지난해 필승조로 활약했던 우완 한승혁과 좌완 김범수가 각기 다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지상과제가 떨어졌다. 한승혁은 어쩔 수 없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갔다. 물론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푼 것은 한화지만, KT의 의지가 더
2026-04-14
-
“공에 힘 붙었다” 김범수 공백 잊히나… 황준서 퍼펙트 쾌조의 출발, 기대 이유 증명했다 (15.5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한화 좌완 필승조의 후보 중 하나인 황준서(21·한화)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았던 이유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시작부터 지난해보다 강한 공을 선보이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황준서는 10일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자체 연습경기에 홈팀의 선발 투수로 출전, 2이닝 동안 단 한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
2026-02-10
-
김범수 후계자라고? 원래 류현진 후계자였다… 한화가 웃는다, 1순위 최대어 명성 되찾나 (15.4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비록 연습경기고, 그것도 컨디션이 100%가 될래야 될 수가 없는 첫 경기였다. 하지만 경기를 지켜보는 한화 코칭스태프와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묘한 기대감이 보였다. 불펜 피칭에서 성장세가 뚜렷했던 한 투수가 실전 마운드에 오르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선수는 팀 내 최고 좌완 유망주 중 하
2026-02-11
-
한화가 불펜 꼴찌라니… 격변의 엔트리 씁쓸한 현실 보여줬다, 한승혁-김범수 잊을 수 있나 (14.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우승에 재도전하는 한화는 개막부터 4월 6일까지 총 11명의 선수가 2군으로 내려갔다. 물론 선발 투수들 전원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 모든 구단들의 예정된 엔트리 변경이 활발할 때다. 다만 한화의 경우는 이 엔트리 변화에서 다소간의 고민이 읽힌다. 바로 새로운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를 걸었던 투수들이
2026-04-07
-
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13.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
정우주 ‘0이닝 3실점 붕괴’ 155㎞ 던지면서 10점대 ERA라니… 정우주 이러면 한화 시즌 위험하다 (11.85)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마운드에 전력 누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발진에서는 지난해 외국인 듀오인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모두 메이저리그로 갔다. 이만한 선수들을 둘이나 다시 뽑는 게 쉽지 않다는 분석은 이미 있었다. 불펜도 빠진 전력이 있었다. 한승혁이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에 갔고, 김범수는 프리에이전트
2026-04-11
-
한화 진짜 트레이드로 투수 보강해야 하나… 이대로는 어렵다, 시장에 대형 폭풍 일어날까 (11.1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3연전에서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일단 불펜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봤다. 그래야 추후 부상자들이 돌아왔을 때 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기존 마운드 구상 자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선발진은 개
2026-05-08
-
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10.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대마 합법화" 주장 재조명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이럴수가' 1497억 이정후 亞 역대 최고액 깨지나? 日 홈런왕 1억 2000만 달러 예상 "LEE 계약이 출발점 될 것"
2026-10-21
-
'주몽' 안용준, 사기·사문서위조 혐의 피소 "4억 상당 피해"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