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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한화 라인업은 그냥 복붙하면 된다? ‘주전 전원 규정타석’ 김경문 바람 이뤄질까 (54.13)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총 115개의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이는 리그에서 LG(114개) 다음으로 적은 것이었다. 물론 한화 타선이 지난해 내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한 번 구상을 짜면 그것을 비교적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성향과 연관이 있지 않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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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 도전' 황준서 또 선발로 기회왔다! MOON의 바람 "3점까지 지켜본다, 잘 던졌으면" (37.9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점까지는 지켜보려고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황준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준서는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았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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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까지 지켜보겠다"고 약속해놓고…'2이닝 2실점' 황준서 칼교체, 불펜 조기 투입도 대실패 (25.4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어떤 이유로 교체가 됐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황준서(한화 이글스)가 2이닝 만에 교체됐다. 황준서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투구수 44구, 5피안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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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자멸' 김태형 감독 또 800승 실패…오재원 첫 4안타 폭발! 한화, 롯데전 싹쓸이 [사직 게임노트] (18.6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모두 쓸어담았다. 연장전 혈투 속에 롯데는 자멸했고, 한화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한화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8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황성빈(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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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군필 좌완은 어디에…2군서 볼볼볼볼 남발에 한숨, 아직 조정이 필요한 시간인가 (16.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좌완투수는 아직 2군에 있다. 한화는 지난 4월 두산과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줄곧 2군에 머물던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38)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한화는 좌완투수 이교훈(27)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았다. 이미 한화는 조동욱, 황준서, 권민규 등 젊은 좌투수가 즐비하지만 이들은 모두 군 문제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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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베어스의 오빠' 손아섭, '두목곰 환영 받으며 두산 전격 합류' (15.57)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프로야구 최다 안타 1위' 손아섭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한화 이글스에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07년 프로 무대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0.319 182홈런 108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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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노시환 화려한 복귀전…한화 투수 8명 올인, LG 잡고 스윕패 면했다 [잠실 게임노트] (15.4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드디어 '307억 거포' 노시환(한화 이글스)가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전부터 홈런을 포함해 3출루 경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8-4로 승리하며 스윕패를 면했다. # LG 라인업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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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이 김서현에게 준다는 기회, 한화가 져야 만들어지나… 지독한 딜레마, 운명의 날 다가온다 (15.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팀 마무리 김서현(22)을 지난 7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올해 제구 난조 및 구위 저하, 종합하면 경기력 저하로 4월 27일 1군에서 말소된 지 딱 열흘 만에 1군에 다시 불렀다. 김서현은 올해 극심한 제구 난조에 고전하며 마무리 보직을 내놓더니, 그 앞으로 보직을 이동한 뒤에도 부진에서 탈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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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커쇼야 황준서야… 잠실벌 당황시킨 KKKKKKK 호투, 최고 유망주 알 깨고 나오나 (14.0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한화는 5일 잠실 두산전에 나설 선발 투수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당초 이날 선발은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순번이었다. 그러나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고, 이날 선발 자리가 비었다. 한화는 재활에 6주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화이트의 부상 이후 재빠르게 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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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젊은 투수들은 왜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나… 특급 유망주 죄다 ‘볼쟁이’ 오명, 어쩌다 이 지경됐나 (13.0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9일 한화와 SSG의 경기가 열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곳곳에서는 홈팀 한화 팬들의 한숨이 들렸다. 마운드 위의 선수들이 좀처럼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반부터 볼넷이 계속 쌓였고, 결국 두 차례나 밀어내기로 실점하는 등 경기 초반부터 김이 팍팍 빠졌다. 근래 한 경기 최다 4사구 경기의 불명예를 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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