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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WBC서도 '5이닝 무실점 56구' 맹활약…삼성 1선발 에이스 클래스 보여줬다 (204.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디서든 잘 던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8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선발 등판했다.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56개(스트라이크 39개)로 맹활약했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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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이스, 파나마 대표팀부터 지킨다…"후라도, WBC 출전 후 팀 스프링캠프 합류 예정" (154.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나선다. 파나마 국가대표로 뛸 예정이다. 삼성은 13일 2026 스프링캠프 일정 및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1군 선수단은 오는 23일 1차 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한다. 이후 2월 9일 인천으로 귀국한 뒤 당일 곧바로 2차 캠프지인 일본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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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후라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복귀전서 '5이닝 1실점', 역시 삼성 1선발답다 (29.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1선발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 수 70개로 호투했다. 팀의 4-3 신승과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삼성 복귀전이자 올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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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주목하겠네…'1선발' 후라도-'대체 외인 후보' 헤이수스, 8일 동시에 WBC 선발 등판 (27.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교롭게도 두 선수가 같은 날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에이스인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8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출격할 예정이다. 후라도는 202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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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25.3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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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23.9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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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21.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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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뜨끔? 이러다 에이스 메이저리그 진출하나… MLB 강렬한 쇼케이스, 역수출 대기표 뽑았나 (19.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리엘 후라도(30·삼성)가 리그 최고의 에이스는 아닐지 모른다. 실제 지난해에는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등 후라도보다 더 좋은 성적, 그리고 더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꾸준한 선수’로 항목을 달리 잡는다면 단연 으뜸이다. 2023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후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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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했는데 기립박수 받았다…한국 울린 그 투수, 무실점 기록 50⅔이닝에서 중단 (18.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서 만났던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연속 무실점 기록을 50⅔이닝에서 멈췄다.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다 7회 2사 후 2루타와 단타를 차례로 허용하면서 실점했다. 1-0 리드가 날아가는 동점 적시타가 나왔지만 필라델피아 홈 팬들은 산체스를 향해 기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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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18.9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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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