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쎈 언니' 이미지 해명…"씨스타, 후배 잡은 적 없다"(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399.4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배우 보라가 솔직한 입담과 속내로 조현아와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 보라는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조현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는 동갑내기인 보라를 향해 “같은 시대에 데뷔했던 친구들을 만나면 반갑다”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보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2026-05-15
-
송일국, '연기대상'도 받았지만.."첫 연극때 母김을동 찾아가 연기 배워" 고백('데이앤나잇') (18.3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일국이 매체 연기가 아닌 연극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송일국이 출연했다. 이날 송일국은 어머니 김을동이 배우이기 때문에 받았던 오해들을 풀어놓았다. 배우로서 자리잡아 가면서, 어머니의 치맛폭이 없었다는 것. 그러면서 "첫 연극을 했을 때 어머니를 찾아갔다. 처음
2026-05-23
-
"속이 다 시원하다" 가슴 친 김현수 후배들, 한 풀었다?…물 폭탄에 샴푸 범벅까지 무슨 일일까 (18.0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KT 위즈 김현수(38)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5-2 역전승에 큰 공을 세웠다. 덕분에 KT는 3위 삼성의 추격을 뿌리치고 2위 자리를 지켰다. 김현
2026-06-10
-
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7.43)
2026-07-02
-
조인성 "'호프', 장마·태풍 속에 피는 능소화처럼…관객들 마음에 피어나길"[인터뷰③] (16.40)
2026-07-09
-
재작년 모습이 보인다! 어느새 도루 1위라니…시동걸린 황보르기니 "아프지 않은 한, 계속 달립니다" (16.2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프지 않은 한 계속 달릴 거예요" 황성빈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는 황성빈이 만들어낸 승리였다. 황성빈은 1회초 경기 시작과
2026-06-13
-
유망주는 사라졌지만, 더 좋은 야구 선수가 남았다… 만년 ‘경계선’ 선수, 선을 넘기 시작했다 (15.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에는 콘택트 능력이 좋은 2루수로 기대를 모았다. 3할을 칠 수도 있는 콘택트와 선구안을 가졌다는 호평이 자자했다. 하지만 8년 전 스카우팅 리포트에 적혔던 대로 성장하지는 못했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유망주’라는 타이틀도 어울리지 않는 선수가 됐다. 매년 1군과 2군의 경계선에 있는 선수였다. 1군 선수와
2026-05-10
-
[생활대축전] “라켓 하나로 87년을 버텼다” 인천시 탁구대표 장수비결 (14.96)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경상남도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들의 열기 속에 탁구 종목은 진주생활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수백 개의 공이 오가는 코트 위, 한 박자 빠른 타이밍으로 공을 밀어 넣는 선수가 있다. 상대가 반응하기도 전에 랠리가 끝난다. 노련함으로 완성된 ‘공격 탁구’다.
2026-04-25
-
"후배들 잘못하고 있는 것" 김태형 감독의 일침…전준우를 밀어내야, 롯데 강해진다 (14.7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후배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팀 타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15일 경기 후를 기준으로 선발 평균자책점이 3.77로 리그 1위에 올라있다. 2위에
2026-05-16
-
“광현이가 그립다” 다시 돌아가는 재활 시계, 시즌 막판 극적 복귀 가능할까… 선수는 의지 다진다 (14.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15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한 선수의 이름을 꺼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시즌 전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라 올 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한 팀 토종 에이스 김광현(38·SSG)의 이름이 다시 소환됐다. 지난 2년간 어깨를 관리하며 던졌던 김광현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왼 어깨에 통증이 생
2026-04-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