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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92.50)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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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44.99)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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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 싱가포르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계기 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6.54)
유승민 회장,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면담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5 싱가포르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국제 스포츠계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 및 교류를 통해 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와 협력 관계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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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빠진 한국, 이라크 퇴장으로 수적 우세 차지했지만...답답한 공격 속 전반 0-0으로 마무리 (1.6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답답한 경기력이 반복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9차전에서 이라크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이라크의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4-3-3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알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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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제45차 OCA 총회 참석...'국제 스포츠 교류 협력 강화' (1.65)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커스티 코번트리 IOC위원장 당선인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월도프 아스토리아 쿠웨이트(Waldorf Astoria Kuwait) 호텔에서 개최된 제45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lympic Council of Asia, 이하 'OCA') 총회에 참석해 국제 스포츠 외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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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확정' 손흥민 빠진 한국, '김진규-오현규' 연속골로 이라크 2-0 제압 (1.2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9차전에서 이라크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3차 예선 9경기에서 5승4무(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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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강 목표" 홍명보호, 팔레스타인이 살렸다...이라크에 기적 같은 2-1 역전승→한국, 1점만 확보해도 '본선 확정' (0.35)
▲ 홍명보 감독은 지난 1~2월 유럽 출장을 통해 여러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독일, 벨기에, 스코틀랜드 등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선수 점검을 했다. 귀국 후에는 코칭스태프 전원 K리그를 관람하며 오만, 요르단전 명단을 확정했다.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한국은 좀처럼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했다. 손흥민이 여전히 톱에서 분투했지만 전반처럼 볼을 만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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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의 굴욕'이 日을 바꿨다…난상 토론 후 수정, 월드컵 우승이 허튼 소리는 아니네 (0.21)
▲ 일본 축구대표팀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바레인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결과물을 만들었다. 이강인의 절친은 쿠보 다케후사가 골맛을 봤다. ⓒ연합뉴스/EPA/AFP/AP ▲ 일본 축구대표팀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바레인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결과물을 만들었다. 이강인의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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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딱 한 번, 김민재 자리 비우니 충격 실점...'3연승' 홍명보호가 풀어야 할 숙제 (0.01)
▲ ⓒ스포티비뉴스DB ▲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인, 장하준 기자] 약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이날 경기 초반 답답한 공격 흐름을 보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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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오세훈-오현규-이재성 릴레이 골' 한국, 이라크 3-2로 꺾고 1위 질주 (0.01)
▲ 오현규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인, 이성필 기자] 홍명보호가 요르단에 이어 이라크도 잘 넘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4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3승1무, 승점 10점에 도달한 한국은 단독 1위를 질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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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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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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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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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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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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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