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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46.27)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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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실업자 신세 겪고도 또 도전한다고? 진정성인가 무모한 도전인가 (23.03)
▲ 후지나미가 시즌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와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세기의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일본 전역의 관심을 모았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프로에서 오타니와 같은 성공가도를 밟지 못했다. 오티니가 투·타 겸업 도전으로 화제를 모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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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 MLB 방출→日 복귀→2군 5실점→1군 긴급 호출, 반전의 5이닝 1실점 (18.36)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 이상으로 주목받았던 강속구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가 일본 복귀 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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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은 이제 회복 불능인가… 2군서도 충격의 볼넷 호러쇼, 日서도 방출 걱정하나 (15.59)
▲ 일본에 돌아온 뒤 2군 등판에서도 4사구를 남발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스타였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친구이자 라이벌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성장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봐야 했다. 자신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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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공인구 변화구 안 휘어" 2년 반 공백이 이렇게 크다고? 마이너 전전→NPB 복귀 파이어볼러 난감하네 (13.25)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이후 약 2년 반 만의 일본 프로야구 복귀. 그사이 공인구에 대한 감각이 사라졌다. 강속구 투수 후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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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한때 오타니 라이벌 3년도 못 채우고 일본 복귀, 그런데 친정 팀이 아니다? (12.47)
▲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렸던 후지나미 신타로. 그러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3시즌 만에 일본 프로야구로 돌아간다. 복귀는 고향 팀이자 친정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다. ⓒ연합뉴스/AP통신 ▲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안착을 위해 윈터리그 경기까지 뛰었던 후지나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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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투수는 제구가 좋다면서요? ‘볼쟁이’ 망신 오명, 그런데 악마 에이전트는 자신만만 (6.22)
▲ 18일 시애틀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들은 전통적으로 제구와 커맨드에서 강점을 보여왔다. 신체적인 여건상 서양인 선수들보다 더 강한 공을 던지기는 어려웠던 일본인 선수들은 대신 제구력과 변화구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 여기에 구속까지 점차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메이저리그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세력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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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통보" 한때 오타니 라이벌 파이어볼러, 5G 연속 무실점에도 마이너 캠프 강등 (1.13)
▲ 한때 오타니 쇼헤이보다 유망한 투수였던 후지나미 신타로. 올해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재도전한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경기 연속 무실점으로는 부족했다. 후지나미 신타로(시애틀 매리너스)가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 캠프로 강등됐다. 여전히 많은 4사구가 발목을 잡았다.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은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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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출루' 이정후, 하루 쉬어간다…SF 감독 "LEE는 엄청난 선수" (0.61)
▲ 이정후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하루 휴식을 취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9-2로 이겼다. 이정후는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 밥 멜빈 감독은 이정후에게 하루 휴식을 부여했다. 지난 2월 28일 이정후는 미국 애리조나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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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했던 오타니 라이벌, 시작부터 158㎞ 쾅… 포기는 없다, 이번에는 진짜 재기하나 (0.47)
▲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에서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 제구 문제가 불거지며 지난해 마이너리그를 전전, 메이저리그에서는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한 후지나미는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재기의 꿈을 부풀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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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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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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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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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