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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킬러 손흥민 이적→이강인 영입 원해’ 토트넘, 맨시티전 라인업 발표…히샤를리송-쿠두스 선발 출전 (48.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우승 경쟁 팀을 만났다. 원정이지만 최정예를 꺼내 돌풍을 일으키려고 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5-25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경기 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팔리냐, 히샤를리송, 로메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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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흥민이 형! 미국에서 행복하지? 토트넘 내가 지킬게’ 히샤를리송 멀티골 ‘환골탈태’…토트넘, 번리에 3-0 완승 ‘프랭크 감독 첫 승’ (32.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났지만, 히샤를리송(28, 토트넘 홋스퍼)이 주포로 활약하게 됐다. 전반과 후반에 연속골을 넣으면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공식전 첫 승을 안겼다. 토트넘은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드)에서 ‘승격팀’ 번리를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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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잃을 뻔한 토트넘 한숨 돌렸다! '95억' 히샤를리송에 초대형 러브콜 도착…"월드컵 4강행으로 현금 풍부" (24.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기사회생했다. 차기 시즌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구상에서 제외된 '계륵' 히샤를리송(27)에게 5500만 파운드(약 1021억 원)에 이르는 대형 러브콜이 도착했다. 지난 3월만 해도 단돈 500만 파운드(약 95억 원) 이상의 제안만 온다면 이적을 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흐를 만큼 방출 작업에 애를 먹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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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이겼다! 英 BBC ‘비피셜’ 대서특필…“히샬리송 기립박수→환상 멀티골 환골탈태” (21.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공식전 첫 승을 따냈다. 중심에는 히샤를리송(27)이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히샤를리송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골만 기록했는데,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 몸값을 증명했다”라며 1면에 대서특필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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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동상 건립 가능성 떴다”…레비 회장 후임 CEO “레전드 동상 건립 계획” 확정 (21.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상 건립에 관해서는 나도 찬성하는 입장이다.” (토트넘 비나이 벤카테샴 CEO) 정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손흥민(33, LAFC) 동상’이 세워질까. 토트넘이 외부에는 동상을 세우지 않는다는 계획을 철회했다. 토트넘 웹진 ‘스퍼스웹’은 20일(한국시간) “수년 동안 토트넘 팬들은 구단이 가장 위대한 선수들을 기념하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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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동상 건립 확정, 손흥민 반응 “그동안 이야기 못 했는데…꼭 런던으로 돌아가야” (20.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동상을 만들거라는 이야기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0년 동안 뛰었던 팀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동상 건립 추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손흥민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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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19.03)
▲ 손흥민 동상 합성 사진 ⓒX 갈무리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 토트넘과 LAFC, 내년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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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의 7번 교체 투입→무득점 안타까움’ 토트넘, 브라이튼과 2-2 무…‘행운의 자책골’ 터져 (18.7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상대 팀 행운의 자책골로 승점을 얻었다. 미국으로 떠난 손흥민의 7번을 이어받은 사비 시몬스는 교체로 뛰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브라이턴에 2-2로 비겼다. 브라이턴은 4-2-3-1 전형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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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반응! 토트넘 동상 건립 추진에 ‘함박웃음’…“그동안 말을 못했었는데” (17.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꺼냈다. 동상 건립 추진에도 함박미소를 보였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당신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그동안 이야기할 타이밍이 없었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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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토트넘 돌아왔나…맨시티 킬러 탄생, SON처럼 왼쪽에서 차분하게 ‘골’ (16.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 ‘킬러’ 손흥민(33, LAFC)이 떠났는데 또 왼쪽에서 터졌다. 손흥민이 떠난 자리를 브레넌 존슨(24, 토트넘 홋스퍼)이 착실하게 메우고 있었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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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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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