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63.29)
▲ 앤서니 조슈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침내 성사된 앤서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세기의 대결'이 개최지 갈등에 휘말렸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조슈아와 퓨리의 '배틀 오브 브리튼(Battle of Britain)' 개최지를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총상금 약 1억 파운드가 걸린 영국 복
2026-07-30
-
[현장 REVIEW] 계속 맞아도 버티고 버텼던 한국, 스위스에 0-0 무…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유력 ‘U-17 조별리그 무패→최종전 결과에 따라 확정’ (14.5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이 조별리그 첫 경기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스위스에 위험한 순간을 많이 노출했다. 몇 차례 위협적인 역습은 있었지만 멕시코전보다 날카롭지 못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8일 0시 1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4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11-08
-
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13.48)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
디아즈 대체 왜 이러니? 2위 삼성 마음 급한데…10G 홈런 無+타율 0.243→사령탑 진단은 (13.22)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활약도가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번은 낯선 타순이었다. 디아즈는 대부분 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왔다. 5번으로도 종종 나섰다. 하지
2026-08-05
-
'한국 초대형 호재!' 멕시코 아기레 감독 깜짝 발언...체코전 로테이션? "누구든 출전 가능" (12.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미 조 1위를 확정한 멕시코가 체코전에 로테이션을 돌릴까.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과 힘을 겨룬다. 멕시코는 이미 남아공과 한국을 잡으며 승점 6을 쌓
2026-06-24
-
'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12.10)
▲ 이스마일 엘파스 주심(오른쪽에서 두 번째)/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와 묘한 인연을 이어온 심판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을 맡는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
2026-07-15
-
"잘못 없는데 악당 취급" 야유 딛고 첫 홈런더비 역전 우승…워커의 속마음은 어땠을까 (10.35)
▲ 왼쪽부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한 조던 워커, 그의 아버지 데릭 워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던 워커(2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새 역사를 썼다. 워커는 1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어
2026-07-14
-
[SPO 현장] 中 역전패 당하자 ‘몰상식’ 비매너…정승현에게 '물병 투척'→중국 관중에 ‘분노 폭발’ (8.7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다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했던 걸까. 울산HD의 역전골이 터졌던 순간, 중국 청두 룽렁 원정 관중석에서 물병이 날아왔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청두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울산에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첫
2025-09-17
-
[SPO 현장] 中 서정원 감독, 역전패 이후 왜 신태용 감독을 밀쳤을까? (7.00)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미리 심각한 내용은 아니라는 걸 알린다. 경기 후 서정원 감독이 신태용 감독을 밀친 건 맞지만, ‘절친 바이브’였다. 으레 정말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장면처럼 신태용 감독을 밀면서 경기에 대한 농담을 주고 받았다. 신태용 감독의 울산HD와 서정원 감독의 청두 룽청이 1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
2025-09-18
-
[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6.81)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