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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S 1승 승부수…독립리그→한화행 인간승리 주인공이 1번타자 나선다 (56.69)
▲ 황영묵 ⓒ곽혜미 기자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선발 라인업 개편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화는 황영묵(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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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타니가 화를 다 내네…다저스 문제아 포수와 호흡 안 맞나, ABS부터 패스트볼까지 (46.43)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 오타니는 윌 스미스의 부상 이후 러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드러났다. ▲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도 사람이었다? 오타니가 경기 도중 감정을 드러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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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42.49)
▲ 다저스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졌다. 1회부터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25호 홈런이 터졌지만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2회에는 역전당하면서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다. '전 KIA' 에릭 라우어가 패전을 안았다.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로 영입한 특급 에이스 타릭 스쿠발로도 연패를 끊지 못한 다저스가 시즌 최장 연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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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늦은 다저스 라인업 발표→오타니 사라졌다 왜?…부상 아닌 '경사' 때문 (33.8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곧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무키 베츠(유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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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16.27)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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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15.9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를 쓰고자 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만든 김시우는 라이언 폭스(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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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더비 성사' 송성문 1타점 적시타 폭발→볼넷으로 멀티 출루…김하성은 연장 대주자 출전 (15.66)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송성문이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08가 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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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15.4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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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14.99)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대니얼 브라운(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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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14.75)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시작부터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제는 6위 자리도 위태롭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14로 대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40승 41패 2무를 기록, 5할 승률이 또 깨졌다. 키움은 4연패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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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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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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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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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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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