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62.92)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
'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61.88)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
미성년자 성착취물 생중계 男BJ, 징역 6년형 불복해 '항소' (57.35)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터넷 생방송에 미성년자들을 출연시켜 선정적인 방송을 한 30대 남성 BJ가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BJ 신태일이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신태일은 1
2026-07-14
-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항소 '기각' (55.36)
▲ 조니 소말리 관련 기부 구걸중인 페이팔 계정(왼쪽 사진)과 조니 소말리가 욱일기를 들고 있는 모습. 제공|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평화의 소녀상 모욕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에 대해 법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2026-06-25
-
'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55.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
'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51.00)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대법원 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중
2026-06-26
-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1심 결과 뒤집혔다 (50.75)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오영수가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11일 오영수의 강제추행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2025-11-11
-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에 항소 (49.05)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28일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의 사유가 있다"라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 등에 대한 1심 판결에
2025-10-28
-
'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48.56)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
40대 단역배우, 술 마시고 연기 대화 중 동료 살해…1심 징역 12년 선고 (48.31)
▲ A씨.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단역배우가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신정일)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5월 1일 오전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아파트에서 직장 동료인 4
2025-1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