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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이 선전포고 날렸다! 日 "샌디에이고, 이마이 영입전 참전 선언…10구단 쟁탈전" (52.43)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즈로부터 포스팅 허가를 받은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 선발 로테이션 보강이 시급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이 이마이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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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48.63)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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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넘보는 LG, 롯데는 언제쯤 또 만날까…10개 구단 체제 가을야구 단골은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①] (30.58)
▲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곽혜미 기자 ▲ 두산은 양의지를 중심으로 지난 11년 동안 9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3번 정상에 올랐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 번째 심장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한 지금의 10개 구단 체제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라는 변화는 비교적 최근에 벌어진 일이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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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쿼터 투수 최초 10승? 다승 공동 1위?…한화는 좋겠네, '왕옌청' 보유 구단이라서 (23.66)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효자 외인이 따로 없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팀의 4-1 승리와 3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총 투구 수는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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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석재 낙하,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 확인…“K리그 전 구단 긴급 안전점검 실시” (13.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스틸야드 관중석에 석재가 떨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화 관련,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연맹은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라고 발표했다. 연맹은 10일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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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11.75)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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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입단식' 이강인, 5만 명 앞에서 외쳤다 "ATM뿐만 아니라 대표팀도 사랑해 주시길" [SPO 현장] (11.2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서울에서 진행된 입단식에서 응원을 바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아틀레티코는 100% 전력을 다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에는 얀 오블락, 코케, 모르텐 히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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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충격 비보' 올스타 출신 전설적인 마무리 별세…향년 62세 (11.23)
▲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두안 워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토론토 구단은 21일(한국시간) 워드가 자연사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워드는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들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8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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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1.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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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11.04)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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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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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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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