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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줄이탈→300억 사기혐의' 차가원, 영장 3번 만에 결국 구속 '사면초가' (29.12)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구속됐다. 법원은 3일 차가원 회장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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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 내세워…2000억대 불법 투자금 모아 돌려막기→일당 송치 (7.41)
▲ 제공|인천경찰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를 이사로 내세워 사업을 홍보하며 2000억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조직 운영자 A(43)씨와 B(44)씨를 구속하고 가수 C(54)씨 등 투자 유치책 67명을 불구속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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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15억 손해' 헬스장 폐업→국회 청원 "법 개정 원해" [종합] (1.81)
▲ 양치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15억 재산 피해를 본 가운데, 국회에 청원을 제출했다. 1일 양치승은 개인 계정에 "최근 저는 공공시설의 운영 구조와 행정의 허점 속에서 예고 없는 퇴거 통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이 문제가 결코 저 한 사람의 일이 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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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개그맨 팔아 먹방 홍보 사기" 3억5천 챙긴 40대 유튜버 '실형' (1.5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먹방'으로 음식점을 홍보해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챙긴 40대 유튜브 채널 운영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4단독 전성준 부장판사는 최근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40대 A씨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제주와 대구·인천 등에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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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 발전의 숨은 뿌리, 36년째 이어온 ‘태인체육장학금’ (1.47)
김택수 선수촌장과 (주)태인 이상현 대표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9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의미는 장학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이다. 대한체육회는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시설 이용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 ▲장학사업 홍보 지원을 담당한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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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마약사건 언급 "구치소서 한번도 안 울어"→"100억 사기때 10kg 빠져"('공파새')[종합] (0.31)
▲ 출처| 유튜브 채널 '공파새'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신동엽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2일 유튜브 채널 '공파새'에는 방송인 신동엽이 출연해 하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신동엽에게 "형도 너무 롤러코스터처럼 인생을 사셨으니까. 힘드실 때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1999년도 말이지? 구치소에서 한 번도 안 울었다"고 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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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생' 양준혁 "정자왕이었는데 수치 70%↓…둘째 못만날까 걱정"('뛰어야 산다') (0.16)
▲ 제공|MBN '뛰어야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생 전환점을 꿈꾸며 마라톤에 도전한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의 양준혁이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오는 19일 첫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는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스타들이 마라톤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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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살린 72억 타자의 한방, 그동안 얼마나 아팠길래 "컨디션이 바닥까지 떨어졌지만…" (0.10)
▲ 한화 이글스 안치홍이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회말 대타로 나와 역전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정말 한화를 살린 한방이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역전 결승타를 터뜨리며 이름값을 해냈다. 안치홍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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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피플즈 지키려 대표직 사임…'멋진 언니'의 멋진 결단에 최고 13.9%[TV핫샷] (0.04)
▲ 8일 방송된 '나의 완벽한 비서' 장면들. 한지민이 대표직 사임을 결심했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이 대표직을 내려놨다.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결단을 내린 것이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극본 지은, 연출 함준호·김재홍) 11회에서는 피플즈에 불어닥친 절체절명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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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0인 레전드인데, 징역 위기라니… 팬 실망시킨 임창용, 야구계와 영원히 멀어진다 (0.03)
▲ KBO리그 역사를 대표하는 레전드지만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리며 팬들을 실망시킨 임창용 ⓒ스포티비뉴스DB ▲ KIA 타이거즈 소속 당시 임창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임창용(49)의 이름 앞에는 ‘풍운아’라는 수식어가 곧잘 따라다니곤 했다. 때로는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했다. 숱한 좌절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의 모습에 ‘남자답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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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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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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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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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