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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23.86)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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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22.48)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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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22.20)
▲ 신지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보인다. 사흘 연속 선두 행진이다. 신지은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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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21.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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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시즌 연속 100이닝, '천적' LG 상대로 달성하나…김경문 감독이 본 류현진 교체 시점은 (21.56)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KBO 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7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이 25일 경기에서 100이닝을 채울 수 있을까. 류현진은 2006년 프로 데뷔와 함께 201⅔이닝을 책임지며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가져가며 기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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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후 처음' 세상에 이런 대기록이…24세 괴물 투수가 또 해냈다 (21.26)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괴물 투수' 제이컵 미시오로스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경기 시작과 함께 7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구단 신기록은 물론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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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20.81)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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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스타덤차트 아이돌부문 1위 복귀…롱샷 2위, 인어미닛 3위 (20.25)
▲ 피프티피프티가 7월 둘째주 스타덤차트 아이돌 부문 주간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투표 결과 이미지. 제공|스타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프티피프티가 1주일 만에 다시 '스타덤 차트' 아이돌 부문 주간랭킹 1위에 복귀했다. 피프티피프티는 26년 7월 2주차(집계기간 7월 6일~7월 12일) '스타덤 차트' 아이돌 부문 주간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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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19.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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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기록 제물은 두산?…23일 대전에 쏠리는 시선, 10K면 한미 통산 역사 쓴다 (19.77)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기록까지 탈삼진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현재 한국-미국 통산 2500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둔 상태다. 이날 두산을 상대로 금자탑을 쌓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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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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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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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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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