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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38.40)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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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30.72)
▲ 출처|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복귀에 시동을 건 가운데, 전(前)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겼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때때로 흐려지기도 하지만, 빛은 항상 다시 스며들어 옵니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세요. 영원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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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혐의' UN 출신 최정원, 검찰 송치 (7.77)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2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정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는 알고 지내던 한 여성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간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중부경찰서는 지난 8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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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수십억대 손배소·가압류 릴레이…'증거 조작 증명'으로 '정면돌파'[종합] (0.9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복수의 광고주로부터 수십억 규모의 가압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가운데, 법률대리인은 증거 조작 증명으로 자연스럽게 이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라 앞으로 대응이 주목된다. 앞서 김수현을 광고모델로 기용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가 지난달 8일 김수현 소재 자택 1채에 30억원 규모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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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0.25)
▲ 사진 | '굿데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수현의 흔적은 없었다. 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애장품 경매 현장과 단체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은 제작진의 편집으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이날 출연진들은 열띤 애장품 경매에 이어 단체곡 '텔레파시'를 함께 완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드래곤이 곡을 구상한 가운데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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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또 비 오네" 김보라, 故김새론 49재 추모글 '먹먹' (0.23)
▲ 김보라 ⓒ곽혜미 기자 ▲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김새론의 49재를 맞아 배우 김보라가 고인을 추모했다. 김보라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 김새론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김보라는 "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 그 연으로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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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구미 공연 취소 손배소 돌입…"22일 소장 접수" (0.05)
▲ 이승환. 제공ㅣ드림팩토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승환이 구미 콘서트 대관을 취소한 구미시를 상대로 한 손배소 소장을 접수한다. 이승환은 21일 개인 계정에 "이승환 35주년 콘서트 '헤븐'의 2024년 12월 25일 공연이 예정되어 있던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의 사용허가를 부당하게 취소한 구미시장 김장호와 구미시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소장을 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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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피프티 피프티' 새나·시오·아란, 130억 소송 중 재데뷔 "우리가 핵심"[종합] (0.00)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 아란, 시오가 연예 활동을 재개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산하 레이블 법인 메시브이엔씨를 설립하고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 아란, 시오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나, 아란, 시오는 메시브이엔씨 소속 새 걸그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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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부부 '사기미수' 고소한 산부인과 원장, 소 취하 결정 "오해였다" (0.00)
▲ 이동국. 제공ㅣ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했던 산부인과 원장이 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이동국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동국 부부를 고소한 원장 김모씨가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A산부인과 원장 김씨는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을 사기 미수 혐의로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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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밝혀라'=기본권 침해" 서예지 '0원 판결' 의미[이슈S] (0.00)
▲ 배우 서예지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과거 논란으로 광고주에게 손배소를 당한 배우 서예지가 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 주목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 25부(송승우 부장판사)는 유한건강생활이 서예지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소속사가 2억 2500만 원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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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