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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女 구단주, 바르셀로나 약탈" 파격적인 행보...선수부터 지도자+임원, 16명 데려왔다 (210.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인재 수집’이 계속되고 있다. 선수부터 지도자와 프런트까지, 바르셀로나 여자팀 출신으로 강 회장의 축구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물만 16명에 이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약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살마 파라유엘로가 OL 리오네스에 합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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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58.32)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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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53.38)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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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31.04)
▲ 카타르에 이어 월드컵 2연패를 꿈꿨던 메시지만, 스페인의 파상공세와 엔조 페르난데스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연장 혈투 끝 0-1로 졌다. 이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지 못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아쉬운 결승전 패배에도 수천 명의 환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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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글로벌 지지 힘입어 최종 우승...시즌2 예고('더 스카웃') (27.77)
▲ '더 스카웃'에서 우승을 거머쥔 출연자 이산.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남미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던 참가자 이산이 결국 '더 스카웃'의 최종 승자가 됐다.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무대와 함께 최종 데뷔 멤버를 가리는 순위 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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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준, 국민 스카우터 선택에 대역전 1위 '대혼란'('더 스카웃') (27.00)
▲ 반전의 1위를 거머쥔 진현준. 제공| ENA '더 스카웃'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참가자 진현준이 국민 스카우터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최종 1위에 오르며 파이널 무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 7회에서는 16인의 뮤즈가 신곡으로 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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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16강 이상 갔으면 오늘 청문회 없었을 것...고대 카르텔? 내가 임명한 고대 출신은 1명" (21.5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국회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따지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을 비롯해 홍명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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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가 '비극'으로…멕시코 16강행 축하 인파 압사, 4명 목숨 잃었다→100만 시민 몰린 거리 '아비규환' (19.49)
▲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을 자축하던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졌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을 자축하던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졌다. 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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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루키들에게 '최신 휴대전화' 쐈다!…2026 신인선수 입단식 성황리에 마쳐 (13.03)
▲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신인선수 입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 동력, 2026년 신인선수 16명이 입단식을 마쳤다. 삼성은 지난 12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신인선수 입단 행사를 열었다. 신인선수 16명과 해당 가족, 구단 임직원 등 80여명의 인원이 행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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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개봉 첫날 33만명 동원,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12.29)
▲ 영화 '호프'. 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예매 신기록을 세운 영화 '호프'가 개봉과 동시에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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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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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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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