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박용하, 오늘 16주기…여전히 그리운 1세대 한류스타 (298.16)
▲ 고 박용하. 제공|요나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흘렀다. 고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향년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부친의 암 투병과 연예 활동 및 사업을 병행한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6-06-30
-
"부디 편히 쉬렴" 지디도 애도했다…故김다울, 20살에 떠난 톱모델, 어느덧 16주기 (75.73)
▲ 故 김다울. 출처|김다울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무살 나이로 프랑스에서 세상을 떠난 모델 고(故) 김다울이 16주기를 맞았다. 고 김다울은 2009년 11월 19일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살 어린 나이로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던 톱모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한국은 물론 세계 패션계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고인은 사망 직전
2025-11-19
-
故장진영, 여전히 진한 '국화꽃 향기'만 남기고…오늘(1일) 16주기 (32.17)
▲ 고 장진영. 출처|영화 '국화꽃 향기' 스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흘렀다. 1일은 장진영의 16주기 기일이다. 고인은 2009년 9월 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장진영은 2008년 9월 위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이듬해 7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오기도 했으나, 병세가
2025-09-01
-
'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27.06)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
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18.39)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
볼볼볼볼 1사 만루→KK 위기 탈출, 이게 다 손주영이 그린 판이었다니 "도박 한 번 걸자 했는데" (14.52)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세이브 성공률 100%를 자랑하던 LG 손주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가 닥쳤다. 1점 앞선 가운데 선두타자 최형우에게 홈런성 2루타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동점 위기가 찾아왔다.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된 가운데 손주영은 도박을 걸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콘
2026-06-23
-
'월드컵 우승 실패' 일본, 구국의 결단 내릴까...모리야스 감독과 동행 이어간다 "1년 재계약 유력" (14.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계약 기간은 예상과 달리 단 1년이 제시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
2026-07-02
-
'홍명보 후임 거론' 윤정환 감독, 차기 국대 감독 가능성에 입 열었다..."항상 꿈이라 말했지만, 지금은 아냐" [SPO 현장] (13.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거론되는 부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마주한다. 인천은 6승 3무 6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서울은 10승 2무 3패(승
2026-07-05
-
'조금 더 믿어본다' 일본축구협회 이례적 선택...'월드컵 32강 탈락' 모리야스와 6개월 더 함께한다 (12.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예상 밖의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복수 관
2026-07-09
-
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10.23)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