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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정다경, '여옥의 노래'로 러블리 트로트 요정 면모 (85.9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정다경이 따뜻하고 섬세한 보이스로 감동을 안겼다. 정다경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여옥의 노래' 무대를 선사했다.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정다경은 요정 같은 비주얼과 청아한 목소리로 듣는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다경은 잔잔한 사운드 속에서도 듣는 이들을 단숨에 몰입시키는 섬세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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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우, 오늘(27일) 사망 1주기…"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것" (75.9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故) 최정우가 떠난 지 어느덧 1주기를 맞았다. 고 최정우는 지난해 5월 27일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향년 68세.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연극배우와 성우를 거쳐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연기를 펼쳐 왔다. 고 최정우는 재벌 회장부터 전문직 캐릭터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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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현미, 전날 무대도 섰는데 갑작스런 비보..3주기 여전히 먹먹 (71.5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 현미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4일 가수 현미가 사망 3주기를 맞았다. 현미는 지난 2023년 4월 4일 오전 9시 47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현미를 발견한 팬클럽 회장이 곧장 경찰에 신고해 현미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나이 85세. 현미는 불과 전날에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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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내려오고 싶다" 마지막 글이 유언 됐다…6개월 6일 만에 '14좌 최단 완등' 산악 영웅, 브로드피크 눈사태로 사망→원정대도 전원 희생 (66.1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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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안경까지 맞춰 썼다…24살차 대선배와 우정 "마음도 예뻐" (60.0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김수철과 배우 송혜교가 20년 세월을 뛰어넘는 우정을 과시했다. 31일 김수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년 만에 배우 송혜교 씨를 제 전시장에서 만났어요. 많이 방가방가"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철의 전시회 '소리그림'에 방문한 송혜교가 김수철과 팔짱을 끼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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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세' 강석우 "배우로서 끝이다 생각…대사 외우기 어려운 또래도 있어" (45.1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강석우가 한때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19일 오후 서울 상암 MBC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정상희PD가 참석했다. 1957년생인 강석우는 "재작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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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중환자실 입원 '위중한 상태' (36.9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성기(73)이 위중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안성기가 30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 응급실로 이송됐다.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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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오늘(5일) 별세, 향년 74세…한국 영화계 큰 별 지다 (35.2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혈액암 투병을 이어오던 배우 안성기가 별세했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졌다.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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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동양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김지미, 美서 별세…향년 85세 (33.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배우 김지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는 김지미의 별세 소식을 10일 접했다며 유족과 영화인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지미는 1957년 데뷔, 1960년대부터 70년까지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으로 동양의 '엘리자베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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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역사' 김지미, 미국서 85세로 별세…영화인장 준비 (33.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배우 김지미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는 김지미의 별세 소식을 10일 접했다며 유족과 영화인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대상포진으로 고생을 한 뒤 몸이 약해지면서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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