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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14.97)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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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14.77)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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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12.12)
▲ 브라이슨 디섐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벌타 논란이 일었다.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스타 플레이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해 2언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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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12.0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부산전을 앞두고 다양한 플랜을 준비했다. 수원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올시즌 광주FC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과 사단을 데려왔다. K리그 최고 감독 중 하나로 성장하고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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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11.86)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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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리그 CY 수상자의 韓 사랑, 말릴 수가 없네…최지만→김하성→이정후→김혜성, 이번엔 손흥민 (11.12)
▲ 손흥민과 블레이크 스넬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의 한국인 사랑은 말릴 수가 없다. 스넬이 재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손흥민을 만나러 갔다. LAFC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재회(Reunited)'라는 문구와 함께 스넬과 손흥민의 투샷을 공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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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1.07)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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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11.02)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야지와 사실상 이별을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아쿼터 대체 외인을 찾고 있으며 포지션도 투수로 국한하지 않고 내야수까지 폭넓게 찾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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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번 훈련하고 MOM' 韓 축구 경사 또!…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베스트 11' 차지 (10.98)
▲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 클럽 브뤼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새로운 팀에서 곧바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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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3년 만에 만원 관중 앞 1-4 역전패…조성환 감독 “감독으로서 제일 힘든 경기, 팬들에게 고개를 못 들겠다” (10.9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완패한 이후 고개를 숙였다. 부산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수원에 1-4로 졌다. 선두는 지킨 이들이었지만 승점 동률이라 향후 경기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있다. 이날 구덕운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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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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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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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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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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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