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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고 사망…향년 56세 (7.45)
▲ 글렌 핸사드. 출처|영화 '원스'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원스'로 잘 알려진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글렌 핸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29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ATC 매니지먼트는 "오늘 새벽 글렌 핸사드가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음을 알린다"고 부고를 전했다. 197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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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7.45)
▲ 출처|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졌던 두 선수가 격돌했다. 베식타시 JK가 24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1차전에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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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선진 축구 문화' 주도하는 전북, 야심 찬 '익스피리언스 센터' 이어 마케팅 발전 이어간다 (5.19)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K리그1 10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전북현대의 발전은 계속된다. 경기 외적으로 선진 축구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전북은 5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을 기념해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광장에 위치한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총 3가지 섹션으로 진행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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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옛 감독님이 나 안 좋아하나봐" 득점왕 노리는 전진우의 귀여운 투정 "득점왕 정말 욕심나" (4.54)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주변 선수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섹션에는 전진우와 이승우, 송범근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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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글로벌 팬심 잡았다…'BL 전문 플랫폼' 헤븐리, 첫 오리지널 드라마 (4.05)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포스터. 제공|헤븐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BL 전문 플랫폼 헤븐리가 선보인 첫 오리지널 드라마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가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6일 헤븐리를 통해 공개된 BL 드라마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도윤, 연출 김아영)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순위를 휩쓸며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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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휴식, 메시는 생존전”…엇갈린 가을축구, MLS 최고 흥행 결승 가능할까 [MLS PO③] (3.64)
▲ 손흥민은 조용히 몸을 풀며 다음 라운드를 기다리고 있다. 메시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마지막 불꽃을 살려야 한다. 한쪽은 숨을 고르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다른 한쪽은 절벽 끝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FC가 기다리는 입장이 됐다. 반대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아직도 벼랑 끝에서 탈락과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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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골, 월드컵 다가오자 다시 득점 본능…백승호 '2경기 연속골' 버밍엄, 4-0 대승 견인 (3.60)
▲ 백승호의 공격 재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더 앞선에 배치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를 더 공격적으로 활용하려는 생각이 있다. 양발 모두 활용 가능한데다 기술도 갖췄다. 확실히 백승호는 인터내셔널 퀄리티"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 한국인의 이름이 울려 퍼졌다. 버밍엄 시티의 미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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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예상대로 압도적 패배 '오피셜' 공식발표…MLS 신인상 불발 → 3개월 뛰고 팬투표 2위도 대단 (3.60)
▲ 베테랑이 신인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흔하지 않다. 다만 MLS는 나이와 상관없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인상 후보를 선정한다. 따라서 미국 진출 후 11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보여준 손흥민은 당당히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인상 수상은 물건너갔어도 분명히 '손흥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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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3.56)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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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건강장애 학생 온라인 학업 돕는다...900만원 기부 (3.50)
꿈사랑 학교 기부금 전달식 사진(가운데 왼쪽 최대성 ESG 성과실장과 안병익 꿈사랑 학교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건강장애 학생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꿈사랑 학교’에 9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더불어하나회’에서 운영하는 ‘꿈사랑 학교’는 백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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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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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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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