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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87.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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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도 눈이 달렸나' 황인범 환상 어시스트 작렬, 포르투 생활 순조롭다...팀은 원정 경기서 히우 아브에 2-0 승리 (184.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갈 리그 첫 경기부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도움을 기록하며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이 영입을 원했던 이유를 보여줬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 두 콘드의 이스타디우 두 히우 아브에서 열린 히우 아브와 2026-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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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독보적이다' 메시, 끝내 제대로 일 냈다...오스트리아전 17-18호골로 '월드컵 최다골' 대기록→아르헨티나는 2-0 승리 (170.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또 하나의 전설을 완성했다. 월드컵 무대에서만 18번째 골을 터뜨리며 대회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역시 그의 발끝에 힘입어 2연승을 달리며 조별리그 통과를 조기에 확정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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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옳았습니다" 베트남, 또 태극기 펄럭…아세안 현대컵 4강 1차전도 2-0 완승 → "아름답지 않아도 이겨" 대환호 (60.1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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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59.4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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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58.7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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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어 2번째 32강 진출 팀 확정...포체티노의 미국, '1차전 돌풍' 호주 2-0 완파→개최국 순항 (41.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파라과이를 4-1로 꺾었던 미국은 이번 승리로 승점 6점을 확보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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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슈팅 0회' 손흥민 침묵→이강인 환상 도움...한국, 파라과이에 2-0 승리! 엄지성-오현규 연속골 (40.9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브라질전 대참사를 극복했지만, 완벽히 나아진 경기력은 아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파라과이에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는 엄지성이, 후반전에는 오현규가 나란히 한 골씩 넣었다. 이날 한국의 최전방을 맡은 손흥민은 상대 수비에 꽁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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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은 프리킥도 미쳤다! 환상 결승골 작렬...한국, 76위 볼리비아에 고전하다 2-0 승리 → 조규성 653일 만에 복귀골 (39.93)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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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0 승리 거둔 KIA (38.74)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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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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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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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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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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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