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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될 뻔" 美 올림픽 미녀 스타, 충격 폭로…치료 거부→출입 금지→10만 달러 자비 부담까지 (41.02)
▲ 2021년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공식 촬영에서 미국의 롤로 존스가 초상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육상·봅슬레이 미녀 스타 롤로 존스(43)가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와 미국봅슬레이연맹으로부터 의료 지원을 거부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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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18.99)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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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국기 달고 올림픽 출전 '물거품' 위기…中 여론 최악 "린샤오쥔에 출전권 줘야 돼?" (7.21)
▲ 한국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던 린샤오쥔은 이제 중국 내에서 “믿을 수 없는 선수”로 불린다. 귀화 5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남은 두 월드컵 대회가 마지막 변명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을 떠나 중국 국기를 달았던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올림픽 도전이 벼랑 끝에 몰렸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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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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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4.71)
▲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서 금빛 질주에 성공하며 괴물 스케이터 탄생을 알렸다. ⓒ ISU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몬트리올 빙판 위에 18세 청년 발끝이 불꽃처럼 튀었다.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노언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투어 금빛 레이스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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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정동현, 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4관왕 (0.62)
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시상식 후 정동현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이 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다. 지난 18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슈퍼지와 19일 대회전, 20일 회전과 복합(슈퍼지+회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정동현은 지난 9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직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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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복귀, 올림픽 티켓 획득' 황대헌..."선수들과 원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0.37)
황대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이번 선발전 준비하면서 좋지 않았던 부분들을 많이 고치려고 노력도 많이 했다. 생각했던 대로 연습했던 만큼 딱 보여드린거 같다" 황대헌(강원도청)은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마무리된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년 만에 다시 대표팀에 승선했다.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서 랭킹 포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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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인터뷰] '쇼트 2위' 차준환 "메달 생각?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0.36)
[스포티비뉴스=하얼빈(중국), 정형근, 배정호 기자] “세 번째 점프에서 스텝 아웃이 나와 아쉽지만, 나 자신에게 집중한 경기여서 만족한다.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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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졌지만 잘싸웠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일본에 6-7 역전패로 은메달 (0.32)
▲ 8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앞서 한국 김경애-성지훈이 손을 맞잡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은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8일 중국 하얼빙 핑팡 컬링 아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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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9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1위와 0.05초차 (0.22)
훈련하는 이승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2025 ISU 세계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 종목별 선수권대회에서 이승훈(알펜시아)이 남자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하며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승훈이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한 건 2016년 이후 9년만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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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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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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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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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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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