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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선수단장, 조현 외교부 장관 만나 관심과 응원 당부 (134.09)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조현 외교부장관(오른쪽부터)과 만나 환담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총칼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외교는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구도가 변한다. 거칠게 풀다가도 특정 상황을 계기로 부드럽게 해결되는 경우도 다반사다. 스포츠 무대를 활용해 외교를 벌이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1970년대 미국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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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134.09)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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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사태·좌절, 군대 문제 언급한 이강인, “서류 문제 처리하는데 어려움…아틀레티코 빨리 합류 못해 아쉬워” (128.59)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공식발표는 떴는데 스페인으로 날아가지 못했다. 이강인(25)은 한국에 남아 개인 훈련에 매진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한 이강인은 오는 5일 방한하는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해 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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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122.78)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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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한국 국민으로서 절차를 밟고 있다"…원격 훈련 중, 아틀레티코가 한국에서 직접 챙긴다 (122.15)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다고 해서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 준비까지 멈춘 것은 아니다. 한국에 발이 묶인 상황에서도 새 소속팀이 훈련 과정을 직접 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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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사상 최고의 데뷔전 '공식발표', 이강인 ‘아틀레티코 7번’ 맨시티전 ‘서울 투어’ 27인 명단 포함 (111.04)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낙점된 이강인이 한국에서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미어리그의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친선전을 가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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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07.19)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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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에 호랑이까지' 이강인 마침내 "아틀레티코 선수로 뛴다 생각하니 정말 특별해"…그리즈만 후계자 유니폼 착용! (101.78)
▲ 서울에서 치러질 맨체스터 시티전은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 이강인(25)이 마침내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첫 인사를 건넸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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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97.71)
▲ 첫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짧았다. 그러나 그 14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본격적인 첫 페이지를 열었다. 곧 방한하는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전, 대한민국의 관중석은 압도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가 5일(이하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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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태극기 '옷피셜' 7번 입었다…"아틀레티코로 이적하게 된 이강인입니다" 출국 지연 드디어 첫인사 (97.71)
▲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게 새로운 동료들의 훈련 강도에 맞출 수 있도록 구체적인 체력 프로그램과 영양 지침까지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축구에 빠르게 녹아들기 위한 준비를 한국에서부터 이어가는 셈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마침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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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