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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19.81)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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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0.89)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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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0.81)
▲ 올 시즌 리그 셋업맨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8일 현재 시즌 45경기 이상, 45이닝 이상 던진 불펜 투수 중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선수는 딱 두 명이다. SSG 불펜 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마무리 조병현(23)이 49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27을 기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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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경련으로 고생했던 켈리 시즌 최다 투구 수…"부상 해결책 찾았다" (0.23)
▲ 애리조나 선발 메릴 켈리는 8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6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련 문제로 고전했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선발투수 매릴 켈리가 문제 해결책을 찾았다. 켈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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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다저스 핵심이었는데' 마에다 방출 대기 충격…ERA 7.88, 미국 커리어 종료 위기 (0.22)
▲ 디트로이트와 마에다 켄타가 맺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은 실패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을 소화한 베테랑 투수 마에다 켄타(37)가 새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마에다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마에다는 2023년 11월 디트로이트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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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타자 상대, 나도 어떨지 궁금…웃음 나올 것 같아" 18년 두산맨→첫 이적이 LG라니 (0.02)
▲ 2007년 프로 데뷔 후 18년을 두산 베어스에서만 뛰었던 김강률. FA 이적으로 올해부터는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는다. 김강률은 두산 타자들을 상대하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몇몇은 웃음이 나올 것 같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강률은 8일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함께 새식구가 된 심창민, 최채흥과 LG 선수단 임직원 앞에서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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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복도 많지, 국제대회 '전경기 무실점' 특급 좌완이라니…대만팬 야유도 최지민 꺾지 못했다 (0.00)
▲ 역투를 펼친 최지민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최지민(21, KIA 타이거즈)은 국제대회만 나가면 펄펄 난다. 국제대회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면서 '국제용 투수'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최지민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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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①]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정말 불공정할까? (0.00)
▲ 사진제공 연합뉴스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은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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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 내보내더니 UCL 못 가고 있어"…나폴리 1위 이끈 콘테, 레비 향한 '일침'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나폴리를 휘어 잡고 있는 모양이다. 올 시즌 초반 1위 질주 중이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수비 조직력이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불편하게 결별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토트넘 시절을 떠올려 화제다.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콘테 감독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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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역사 제조기‘ 김도영 프리미어12 출격, 신인 김택연·박지환도 60인 예비명단 선발 (0.00)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가 2024 프리미어 12 대표팀 예비명단을 발표했다. KBO는 12일 “전력강화위원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WBSC)에 2024 프리미어12 ‘팀 코리아’ 예비 명단 60명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력강화위원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2028 LA 올림픽에서 활약을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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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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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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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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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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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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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