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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21.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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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21.14)
▲ 김백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투수 부문에서는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91을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타자 부문에서는 WAR 0.71을 빚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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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20.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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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20.60)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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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20.25)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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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20.24)
▲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한때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공포의 사이드암 투수는 지금 2군에서도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LG 우완 사이드암 정우영(27)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LG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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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움직였다! 2대1 트레이드 단행, 불펜 보강 성공→톱30 유망주 내줬다 (19.74)
▲ 세스 할보르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첫 번째 보강에 나섰다. 대형 트레이드는 아니지만 불펜 뎁스를 강화하기 위한 실속 있는 움직임이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로부터 우완 불펜 투수 세스 할보르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신 다저스는 마이너리그 투수 닉 프라소와 외야수 켄달 비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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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19.72)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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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19.29)
▲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포스터 그리핀. 2026년 시즌 올스타 영예를 안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포스터 그리핀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무대에서 친정팀과 일본 야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그리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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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19.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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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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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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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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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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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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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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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