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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투어스, 정규 2집 '배드 피시스' 발표…독보적 음악성 증명 (32.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웨이브투어스가 신보로 돌아왔다. 웨이브투어스는 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배드 피시스(bad pieces)'를 발표했다. '배드 피시스'는 2024년 발표한 EP '플레이 위드 어스! 0.03' 이후 웨이브투어스가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앨범명인 '배드 피시스'는 존 레논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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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힘들다, 이제 SSG 이적생이 해줘야 할 무대… 꿈틀대는 강속구 투심, SSG 철벽 불펜 방어하나 (0.72)
▲ 최근 1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하며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1위와 2위더라” 이숭용 SSG 감독은 최근 투수 파트 회의를 한 뒤 머리가 아팠다. 팀 필승조의 투구 이닝이 많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이다. 올 시즌 불펜 투구 이닝에서 최상위권에 올라 있는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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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신화 쓸 뻔했던 그 일본인 투수, 내년에 다시 본다? KBO 재입성 노린다 (0.54)
▲ 팔꿈치 수술 후 재활 단계인 시라카와는 2026년 정상 투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초반 베테랑 외국인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빨리 손을 썼다. 당시까지만 해도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지난해부터 리그에 도입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했다. 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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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왜? 삼성-kt 좋은 일만 했나… 정현우 부상-푸이그 부진, 키움의 커다란 계산 오류 (0.23)
▲ 올 시즌 키움에 돌아왔으니 좀처럼 예전의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퇴출된 야시엘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3명이다. 다만 규정상 3명의 선수를 모두 같은 포지션으로 뽑을 수는 없다. 구단들이 죄다 ‘투수 셋’으로 가는 것을 우려한 방지 조항이다. 그래서 대다수 팀들은 ‘투수 2명, 야수 1명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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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8연승 보인다…현대캐피탈 역대급 시즌, 정규리그 1위도 가장 빠르게 확정하나 (0.05)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의 '18연승'도 보인다.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패하지 않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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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살벌하다” 한 경기도 안 던졌는데, 왜 kt는 벌써 트레이드 성공을 확신하나 (0.05)
▲ 트레이드 이후 투구폼에 수정을 가하며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오원석은 kt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t위즈 ▲ 이강철 kt 감독을 포함한 구단 코칭스태프의 호평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오원석 ⓒkt위즈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시즌 전력 구상에 골몰하고 있는 이강철 kt 감독이지만, 한 선수의 이름이 나오자 갑자기 얼굴이 환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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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단단히 찍힌 문제아, 결국 다시 일본으로… 사이영 출신 바우어, 요코하마 전격 컴백 (0.03)
▲ 2023년 요쿄하마에서 활약할 당시의 트레버 바우어. 메이저리그 복귀의 뜻을 접은 바우어는 2025년 요코하마 컴백을 선언했다. ⓒ교도통신 ▲ 출중한 기량과 문제아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었던 바우어는 성폭행 사태 이후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버 바우어(34)의 경력은 항상 화려했다. 대학 시절 최고 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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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첫 예능은 '전참시'…집에서는 삼남매 막내 모먼트 (0.02)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아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에 앞장선 ‘프로야구 MVP’ 야구 선수 김도영이 첫 예능으로 ‘전참시’에 출격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작가 여현전, 이하 ‘전참시’) 327회에서는 프로 야구단 KIA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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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페디 이어 또 대박 터지나… 양키스까지 하트 관심, “5개 팀 관심 표명” (0.02)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뉴욕 양키스를 비롯, 총 5개 구단 이상이 하트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이 국내 선수의 메이저리그 사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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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연속 음주 운전 망연자실… 이상영 이어 김유민, 구단은 언제까지 사과만 해야 하나 (0.01)
▲ LG 내야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손꼽혔던 김유민은 19일 음주 측정에서 적발됐고, 면허취소처분 기준에 해당돼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았다. ⓒ LG 트윈스 ▲ 김유민에 앞서 이상영(사진)의 음주 운전 사고로 홍역을 치른 바 있는 LG는 재발 방지와 철저한 교육을 약속했으나 또다시 터진 음주 운전 문제에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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