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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힘들다, 이제 SSG 이적생이 해줘야 할 무대… 꿈틀대는 강속구 투심, SSG 철벽 불펜 방어하나 (0.55)
▲ 최근 1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하며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1위와 2위더라” 이숭용 SSG 감독은 최근 투수 파트 회의를 한 뒤 머리가 아팠다. 팀 필승조의 투구 이닝이 많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이다. 올 시즌 불펜 투구 이닝에서 최상위권에 올라 있는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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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왜? 삼성-kt 좋은 일만 했나… 정현우 부상-푸이그 부진, 키움의 커다란 계산 오류 (0.18)
▲ 올 시즌 키움에 돌아왔으니 좀처럼 예전의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퇴출된 야시엘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3명이다. 다만 규정상 3명의 선수를 모두 같은 포지션으로 뽑을 수는 없다. 구단들이 죄다 ‘투수 셋’으로 가는 것을 우려한 방지 조항이다. 그래서 대다수 팀들은 ‘투수 2명, 야수 1명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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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8연승 보인다…현대캐피탈 역대급 시즌, 정규리그 1위도 가장 빠르게 확정하나 (0.04)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의 '18연승'도 보인다.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패하지 않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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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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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LG 불펜 다 어디 갔을까? 겪어본 적 없는 집단 부진, 원인 분석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0.00)
▲ "올 한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시즌 동안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올 시즌 중간 투수들 성장이 더디면서 어려웠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목표를 이루지 못 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불펜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그런데 LG 불펜에는 '역성장' 사례가 적지 않았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선수단이 지난 19일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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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SG-두산’ 시라카와, 끝내 드래프트 미지명 충격… NPB 꿈 찾아 한국까지 왔는데, 내년에도 도전할까 (0.00)
▲ 일본프로야구 드래프트 지명의 꿈을 놓지 않고 있었던 시라카와 케이쇼는 24일 열린 지명 회의에서 결국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는 냉정한 현실을 마주했다. ⓒ곽혜미 기자 ▲ 일본 독립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평가됐던 시라카와는 올해도 미지명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자신을 향한 일본 구단들의 냉정한 시선을 확인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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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오승환이 못해서 2군행이라니… 삼성 결국 칼 뽑았다, PS 출전도 장담 못 한다 (0.00)
▲ 오승환은 시즌 58경기에서 55이닝을 던지며 3승9패27세이브2홀드 평균자책점 4.91의 부진 끝에 결국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곽혜미 기자 ▲오승환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9-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랐으나 0.2이닝 동안 6실점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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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500안타 대기록·데이비슨 20호 선착 '축포'…꽉차면 이긴다, NC 만원관중 승률 0.800 (0.00)
▲ NC 손아섭은 15일 창원 삼성전에서 홈런으로 개인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은 15일 연타석 홈런으로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만원 관중 앞에서 팬들에게 승리와 기록을 선물했다. NC파크 개장 후 열 번째 매진이 이뤄진 1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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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매진=승리' NC 기분 좋은 징크스 이어질까…27일 롯데전서 시즌 2호·통산 6호 만원관중 (0.00)
▲ 창원NC파크 ⓒ NC 다이노스 ▲ 창원NC파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낙동강 더비'가 만원 관중 앞에서 펼쳐진다. NC의 올 시즌 두 번째, 개장 후 여섯 번째 매진이다. 지금까지 NC는 NC파크 매진 경기에서 5전 전승을 거뒀다. 이 기분 좋은 징크스는 이어질 수 있을까. NC 구단은 27일 오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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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번 운 김수현→김지원 의상 166벌…숫자로 보는 '눈물의 여왕' 비하인드 (0.00)
▲ 제공|tvN '눈물의 여왕'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숫자로 보는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t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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