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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41)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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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3.43)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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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3부리그 최다 승점' 신기록 쓴다…"53년 만에 최다승도 동시 조준"→英 축구계 들썩 (0.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시즌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승격을 확정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리그원 신기록 도전에 나선다. 2013-14시즌 울버햄튼이 작성한 단일 시즌 최다 승점(103점)과 1971-72시즌 아스톤 빌라가 세운 최다승(32승) 기록을 동시에 겨냥한다. 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둔 현재, 버밍엄 시티는 승점 95와 29승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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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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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찍었던 특급 파이어볼러, 메디컬테스트서 탈락 ‘비보’… 로그와 80만 달러 계약 (0.01)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두산베어스 ▲ 해치는 메디컬 테스트에서 투수의 주요 부위에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파악됐고, 두산은 고심 끝에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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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성한’ 제치고 박찬호 유격수 수비상 2년 연속 수상…KBO ‘최고수비’ 포수-내야수 발표 (0.0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는 2024 KBO 수비상의 포수와 내야수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포수 부문에서는 박동원(LG)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동원은 투표 점수 75점을 획득했으며, 포수 무관 도루를 제외한 도루 저지율블로킹과 공식기록 등 포수 수비 기록 점수에서 15.63점을 받아 총점 90.63점으로 포수 부문 1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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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왜 14홈런 유격수와 KS 선발투수를 '美 유학' 보낼까…미래의 투타 핵심에 아낌없는 투자 (0.01)
▲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KIA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5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어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홈런 14개를 친 주전 유격수와 한국시리즈에 선발투수로 나선 우완투수를 미국으로 보내는 이유는 무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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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놓친 보스턴, 좌완 특급 위해 유망주 탈탈 털었다…크로셰 트레이드에 유망주 4명 올인 (0.01)
▲ 개럿 크로셰가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다. 보스턴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유망주 4명을 내주고 크로셰를 데려오는 1대4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 에이스 영입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드래프트 1라운드에 선발한 특급 유망주도 기꺼이 포기했다. ▲ 개럿 크로셰는 올해 풀타임 선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12패 평균자책점 3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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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KBO 수비상 단독 수상…KIA 우승 유격수, FA 앞두고 몸값 계속 오른다 (0.01)
▲ 올해 KIA 박찬호의 활약은 눈부셨다. 정규시즌에서 134경기에 출전한 박찬호는 타율 .307, 출루율 .363, 장타율 .386 5홈런 61타점 20도루를 기록하며 생애 최고의 시즌을 치렀다. 안타 개수 158개 역시 커리어 하이. 무엇보다 볼넷 48개를 고르면서 삼진은 44차례 밖에 당하지 않아 타석에서의 내용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곽혜미 기자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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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도 다쳤는데 삼성은 왜 자꾸 이길까…주축 3총사 부상 악몽, 그럼에도 이기는 방법 있다? (0.00)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기고도 흥이 나지 않는다" 박진만(48)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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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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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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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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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