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1호 아쿼 퇴출' KIA 결정 끝,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KIA 최초 日 선수 (14.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한 KIA가 아시아쿼터 자리를 투수로 채웠다. KBO리그 경력이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일본인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8일 오후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28일
2026-05-28
-
'KIA 최초'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했는데…탄식의 볼볼볼볼, 149km 던져도 한계 있었다 (14.3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나. 데뷔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는데 그 다음 등판에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KIA는 최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과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0만 달러. 계
2026-06-11
-
'어깨 부상' 김택연, 1군 복귀 스케줄 나왔다…5월 'ERA 1.86' 이영하도 있는데, 마무리 누가 맡을까 (13.4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불펜 지원군이 돌아올 채비 중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빠져 있는 마무리투수 김택연의 복귀 시점에 관해 언급했다. 김택연은 2024년 두산의 1라운드 2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뒤 그해 곧바로 마무리 자리를 꿰찼다.
2026-05-28
-
[오피셜] 이 선수가 한국에 온다고? '라리가 84경기 25골+기성용 전 동료' 스페인 특급 스트라이커 보르하, 파주 전격 합류 (12.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유럽 무대에서 검증된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Borja Bastón)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를 더한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3월 4일(수) 오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센터 포워드 보르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보르하는 2009년 U-17 월드컵에서 5득점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수상했으며 20
2026-03-04
-
김택연 뼈아픈 부상 이탈→두산, 새 마무리 정했다…단 내일부터 출격한다 왜? (12.0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새 클로저를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임시 마무리투수 및 필승조 운용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두산의 뒷문은 김택연이 지켰다. 2024년 데뷔 후 곧바로 19세이브(3승2패 4홀드 평균자책점 2.08)를 쌓았다. 지난해
2026-04-28
-
팔꿈치 통증이라고? 5선발에서 3선발까지 무게감 상승하겠다…폰세 기대감 충만 (11.5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시범 경기가 한참 진행 중인 메이저리그. 몸이 완벽하게 풀리지 않은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 중입니다. 튼실한 전력 보강을 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선발 후보 중 한 명인 호세 베리오스. 2022년과 2024, 25년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올 정도로 믿을맨입니다. 하지만, 최근 훈련 중 오른쪽 팔
2026-03-16
-
문제의 한화 불펜, ‘156㎞’ 비밀병기 업그레이드 중? 미워도 다시 한번, 유망주들이 뛴다 (9.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는 두 명의 주축 불펜 투수의 이적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과제를 안았다.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이적한 한승혁(KT), 그리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김범수(KIA)의 공백이 꽤 커 보였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한화가 이 공백을 가벼이 여긴 건 아니었다. 캠프 당시부터 심혈을
2026-04-26
-
문동주-김서현보다 뛰어났다…156km 슈퍼루키 연봉 3000만원→1억 초대박 주인공되나 (7.7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다" 지난 해 계약금 5억원을 받고 한화에 입단한 '슈퍼루키' 정우주(20)는 기대 이상의 프로 1년차 시즌을 치렀다. 19세의 패기로 던진 시속 156km 강속구는 프로 세계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정우주는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51경기에 나와 53⅔이닝을 던져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026-01-18
-
한때 임창용 후계자였는데, 결국 재기 못하고 은퇴 선언… “야구 선수 심창민의 시간, 값진 경험으로 간직” (6.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삼성 불펜의 핵심이자 국가대표팀 투수로도 명성을 날렸던 사이드암 심창민(33)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그간 재기를 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이제는 유니폼을 벗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심창민은 지금까지의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며 팬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창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2026-02-10
-
"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했는데…157km 건재→고우석 경쟁자 됐다, 디트로이트 또 KBO 출신 영입 (6.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쓰레기 나라에 잘 지내" 한국을 '쓰레기 나라'로 비유해 국내 야구 팬들의 비난을 샀던 우완투수 버치 스미스(35)가 올해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새 출발한다.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지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우완투수 버치 스미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디
2026-01-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