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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신화 쓸 뻔했던 그 일본인 투수, 내년에 다시 본다? KBO 재입성 노린다 (0.39)
▲ 팔꿈치 수술 후 재활 단계인 시라카와는 2026년 정상 투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초반 베테랑 외국인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빨리 손을 썼다. 당시까지만 해도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지난해부터 리그에 도입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했다. 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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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손흥민도 못해본 UCL 꿈의 무대 우승' 이강인에게 기회 찾아왔지만…8강부터 4경기 연속 결장 중 (0.2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결승전에서 뛸 수 있을까. 파리 생제르맹은 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2-1로 이겼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원정 1차전에서 우스만 뎀벨레의 득점으로 1-0 승리를 거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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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투수 자존심 구겨진다… 방출 수모→트리플A 2이닝 4실점 난타, 진짜 일본 돌아가나 (0.23)
▲ 마이너리그 등판에서도 무너지며 앞으로의 과정에 먹구름이 낀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는 일본프로야구 시절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손꼽혔다. 2015년 자신의 개인 경력 두 번째 사와무라상을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고,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꿈을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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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21)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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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이적했다" 음바페의 목표는 끝내 실패…레알, 아스널에 합계 1-5로 패배→리그 우승도 '불투명'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또다시 정상을 바라봤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1-2로 패배했다. 지난 9일 열린 홈 1차전에서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의 그림 같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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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올스타 팬·선수단 투표 모두 1위→LG 선수론 역대 최초 (0.02)
▲ 유기상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프로농구 간판선수까지 등극했다. 창원 LG 유기상이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선발 투표 1위에 올랐다. 이번 올스타전에 선발된 20명은 올 시즌부터 변경된 선발 방식에 따라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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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우승 열망 진심으로 간절한데…포스테코글루는 부담스럽고 절망적인 소식을 들고 왔다 (0.01)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복귀 가능하다는 소식을 알렸다. ⓒ연합뉴스/AFP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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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49 유망주→국대 급성장 효과' KIA 호주 유학 또 보낸다…"잠재력 있는 유망주 기량 향상 꾀한다" (0.00)
▲ KIA 타이거즈 곽도규 ⓒ KIA 타이거즈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번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유망주들을 유학 보낸다. 지난해 효과를 톡톡히 봤기에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육성시스템으로 구축하고자 한다. KIA는 지난달 31일 "ABL의 캔버라 캐벌리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지난해 10월 곽도규와 김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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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또 다 팔렸다, 삼성-LG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올해 PS 9G 연속 매진 (0.00)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삼성 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맞붙는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이 됐다. KBO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LG의 플레이오프 2차전 티켓 2만 3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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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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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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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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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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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