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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도 트레이드 후보? "대규모 선수단 개편 시작될지도"…메츠가 심상치 않다 (15.79)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추가 트레이드가 이뤄질까.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을 컵스에 내주고 1루수 겸 지명타자인 콜 매티스를 영입했다. 매티스는 컵스의 유망주 랭킹 13위였다. 2020년 메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터슨은 올해 16경기(선발 8경기) 68이닝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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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4.26)
▲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한 번의 범죄 사고가 자신의 경력에 큰 시련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윌 크로우(31·KIA)는 시즌 8경기만 뛴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접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이 끝났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재기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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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챔스 4강 유력…“역사적인 밤→생애 첫 미친 프리킥 두 방” 레알에 대굴욕, 아스널 3-0 완승 (0.11)
▲ 라이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된 데클랑 라이스(26, 아스널)의 말처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선 믿기 어려운 일이 펼쳐졌다.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전통의 강호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16년 만에 4강 진출 가능성을 홈에서 현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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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사랑하겠네' 38살에 벌써 '44골 15도움'...은퇴 앞둔 나이에도 미친 득점력 '여전' (0.06)
▲ ⓒ제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득점력이다. 3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페네르바체는 14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안더레흐트(벨기에)에 3-0 완승을 거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체는 전반 11분 두산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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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3)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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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타자 상대, 나도 어떨지 궁금…웃음 나올 것 같아" 18년 두산맨→첫 이적이 LG라니 (0.02)
▲ 2007년 프로 데뷔 후 18년을 두산 베어스에서만 뛰었던 김강률. FA 이적으로 올해부터는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는다. 김강률은 두산 타자들을 상대하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몇몇은 웃음이 나올 것 같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강률은 8일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함께 새식구가 된 심창민, 최채흥과 LG 선수단 임직원 앞에서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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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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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KS’ 이범호 감독, “박찬호-소크라테스가 중요하다, 1-2차전은 투수들도 올인” (0.00)
▲ 이범호 감독은 1차전 타선의 키에 대해 "1-2번 타자(박찬호-소크라테스)들이 아무래도 출루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찬호가 1번에서 출루해주느냐에 따라 소크라테스-김도영 중심으로 가는 타선에서 힘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심타자들이 경험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든 잘 풀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곽혜미 기자 ▲ 이범호 감독은 선발로 나서는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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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혜, 26일 새 싱글 발표…청량 러블리 감성 예고 (0.00)
▲ 오는 26일 공개되는 박민혜 새 싱글 '러브 유 엔젤' 티저 사진. 제공|에이치오이엔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혜가 새로운 음반으로 돌아온다. 23일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HO ENT)는 "가수 박민혜가 새 싱글 '러브 유 엔젤'(Love U Angel)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서는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맞춰 음악팬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과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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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선택은 왜 서건창이었나… ‘토종 최고 투수’ 원태인 마주한 KIA, 1차전의 어려움 격파할까 (0.00)
▲ KIA는 이날 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좌익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최원준(중견수)-김태군(포수)-서건창(1루수) 순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곽혜미 기자 ▲이범호 감독은 서건창의 투입 이유에 대해 "경기를 풀어가는 데 있어서는 서건창이 유리하지 않겠나 판단을 했다. 컨디션이 조금 더 좋기도 하다. 그래서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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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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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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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