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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대 절망…손흥민 충격 탈락, ‘오피셜’ 공식발표…도대체 왜? MLS 베스트11 제외 ‘시즌 도중 합류 아쉽다’ (5.14)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LAFC)이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11 수상에 실패했다.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급 영향력을 보였지만 시즌 도중 합류해 짧게 활약한 시간이 발목을 잡았다. 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2025시즌 MLS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했다. 선수 선발은 미디어, M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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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압도적 패배…3개월 만에 어떻게 천하를 지배하나 ‘아쉽다’ MLS 신인상 불발 ‘팬투표 2위도 대단’ (4.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베테랑 손흥민(33, LAFC)이 신인상을 수상할 수 없다는 건 예상된 일이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팬투표 2위까지 올라갔다는 건 미국 내 압도적인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2025시즌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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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3.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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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3.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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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쉽다! 33살에 신인상 → 손흥민, 팬투표 2위로 좌절…즐라탄은 탔던 MLS 뉴커머상, SON 2위 마무리 (3.77)
▲ 존 토링턴 LAFC 단장은 “손흥민의 이적은 단순한 선수 영입이 아니라 리그의 시장 지형을 바꾼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드레이어의 활약이 완벽한 시즌이었다면, 손흥민은 MLS의 문화를 바꿔놓은 사건이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 수상 꿈이 물건너갔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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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관왕' 그저 꿈의 시나리오였나...MLS 올해의 골 수상→신인상+베스트 일레븐 좌절 (2.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3관왕이 좌절됐다. 미국메이저리스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시즌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S는 10월까지 총 36라운드를 치르면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이에 한 시즌 동안 MLS를 빛낸 11인을 공개했다. MLS 사무국은 "이번 베스트 일레븐은 미디어, 선수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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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 자작곡 '러브스케치' 19일 발표…데뷔 첫 밴드 사운드 도전 (2.13)
▲ 19일 자작곡 '러브스케치'를 발표하는 주호. 제공|레이벡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주호가 자작곡 '러브스케치'를 통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주호가 19일 오후 6시 발표하는 새 싱글 '러브스케치'는 주호가 작사, 작곡한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이다. 주호는 데뷔 후 처음 시도하는 장르를 통해 이전과 다른 음악의 결을 선보인다. 밝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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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돌아오긴 아깝네…'155km 강속구 돌아왔다' 고우석 1.1이닝 2K 무실점 호투 (0.80)
▲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했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디트로이트와 계약 후 네 번째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콜럼버스 클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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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60 그러나 상승세' 안치홍 또 2번 출격…1위 한화 선발 라인업 발표 (0.70)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1위 자리를 탈환한 한화가 롯데를 상대로 선두 자리를 수성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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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0억 포수 1군 엔트리 충격 제외…배터리코치도 2군행, 고승민은 라인업 빠졌다 (0.49)
▲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안방'을 전격 '수술'한 롯데가 3연패 사슬을 끊은 기세로 위닝시리즈까지 가져갈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를 선발투수로 내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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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