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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쌀딩크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027 사우디 아시안컵 향한다...말레이 몰수패→자동 진출권 확정 (365.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향한다. 베트남 매체 'vietnam.vn'이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라며 "김상식 감독은 내달 11일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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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월드컵 끝나고 67년 만에 우승 가능할까…2027 아시안컵 조추첨 완료 ‘UAE·베트남·레바논/예멘’과 한 조 (41.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또 다른 최대 미션에 도전해야 한다. 한국 대표팀이 무려 67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컵 무관의 사슬을 끊기 위한 대장정을 앞둔다. 2027 아시안컵 조추첨이 완료됐다.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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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우승해도 교체" 日 협회 결단 내렸다…이례적 6개월 계약, 대표팀 세대교체 신호탄 (39.3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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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의 마지막 국제대회' 될까...한국, 2027 아시안컵 본선에서 'UAE-베트남-레바논/예멘'과 한 조 (37.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7 AFC 아시안컵 본선 조 편성이 확정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비교적 수월한 조 편성을 받아들며 67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에 나서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대회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한국은 추첨 결과 아랍에미리트 축구대표팀, 베트남 축구대표팀, 그리고 레바논-예멘 플레이오프 승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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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표팀 캡틴' 손흥민은 유지 될까…내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 공식 로고 발표 → 67년 무관 '아시아 고양이' 탈피 재도전 (23.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숙원으로 남아있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 전쟁의 얼굴이 공개됐다. 아시아축구연맹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아시안컵의 공식 로고를 전격 공개했다. 아시아 최강국을 가리는 사우디 아시안컵은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3개 도시에서 열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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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한풀기' 홍명보호, 16강 한일전 시나리오 존재…2027 아시안컵, 무난한 조별리그 → 토너먼트는 도장깨기 예고 (19.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67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 여정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냈다.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레바논-예멘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E조에 편성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인 한국은 1포트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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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에 호주로 날아간다…세리에A 세계화 확장 전략 풀가동 (11.1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언제부터인가 유럽 5대 리그는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 경기를 치르기 시작했습니다. 리그보다는 리그컵이나 FA컵 등 단판 승부 성격의 대회를 주로 소화했습니다. 세계적인 리그로 성장하고 홍보하겠다는 경쟁심이 발동한 겁니다. 상업적으로도 리그 규모를 더 키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붙었습니다. 하지만, 자국 리그 팬들의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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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오일 머니'에 점령되나…"U-17 아시안컵 사우디 연속 개최 유력"→ACLE 4강도 '중동 잔치' (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축구계가 '오일 머니'를 내건 중동세에 휩쓸리고 있다. 지난 20일 폐막한 제20회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 이어 차기 대회 역시 사우디아라비아 개최가 유력하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27일 "이변이 없다면 2026 U-17 아시안컵은 사우디에서 연속 개최가 유력하다"면서 "중국축구협회가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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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발품 팔아 4선 성공, 정몽규 회장의 '삼고초려 행정'이 보고 싶다 (0.17)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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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협상했던' 르나르, 사우디 데뷔전에서 호주와 0-0 무승부…일본 이어 B조 3위 유지 (0.01)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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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