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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문근영, 23년 만에 투샷 포착…'장화,홍련' 자매 아우라 그대로[이슈S] (254.04)
▲ 문근영 임수정 투샷. 출처|유튜브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임수정 문근영, 반가운 두 배우의 투샷이 포착됐다. 임수정과 문근영은 지난 29일 유튜브채널 DGK한국영화감독조합이 공개한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2026 디컷 어워즈 풀영상'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참석자들이 격없이 테이블에 둘러앉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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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처음 '1루수 강민호' 등장…18안타 폭발 삼성, LG에 13-6 완승 (239.03)
▲ 삼성 르윈 디아즈가 25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14호 홈런을 터트렸다. ⓒ곽혜미 기자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와 3연전 첫 2경기에서 3득점에 그쳤던 삼성 타선에 다시 불이 붙었다. 9경기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면서 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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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219.5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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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3년 만에 만원 관중 앞 1-4 역전패…조성환 감독 “감독으로서 제일 힘든 경기, 팬들에게 고개를 못 들겠다” (215.6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완패한 이후 고개를 숙였다. 부산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수원에 1-4로 졌다. 선두는 지킨 이들이었지만 승점 동률이라 향후 경기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있다. 이날 구덕운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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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프라이즈', 23년 만에 방송 중단…"재정비 후 내년 초 컴백"[공식] (45.95)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일요일 오전을 책임지는 간판 프로그램인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가 재정비를 위해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MBC는 '서브라이즈'가 26일 1185회를 방송 후 내년 초 재정비를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고 16일 밝혔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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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심한 피부병→우울증·대인기피증, 은퇴 생각했다" ('남겨서 뭐하게') (45.41)
▲ 이수경이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고백한다. 출처|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수경이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태곤과 배우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태곤과 이수경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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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구덕 만원 관중 앞에서 수원에 지지 않겠다” (43.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구덕에 만원 관중이 운집했다. 시즌 개막부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바랐던 조성환 감독의 바람이 이뤄졌다. 이제 목표는 승리 뿐이다. 부산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올시즌 그야말로 돌풍의 팀이다. 초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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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그룹' Y2K, 23년만에 재결합 공연 '성공적'…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40.51)
▲ 지난달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재결합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Y2K. 제공|락킨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3인조 남성 밴드 Y2K가 재결합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Y2K는 지난달 부산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Y2K는 최근 '한일톱텐쇼'에서 선보인 ‘배드’를 시작으로 ‘괜찮아’ ‘와이?’를 연달아 열창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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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악재! 차기 사령탑 초대박 후보...포르투갈 이끌었던 마르티네스, 스코틀랜드 차기 사령탑 후보 급부상 (36.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차기 감독직에 관심을 품는 것으로 전해졌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스코틀랜드 차기 사령탑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가 29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 감독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함께 스코틀랜드 차기 감독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는 지난 2026 국제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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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강민호' 얼마나 긴장했길래…상대 팀 코치에게도 조언 구했다 "캠프 연습경기 때 가끔 해봐" (34.76)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04년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포수 아닌 포지션에서 수비에 나선 적이 없던 강민호가 23년 만에 처음 1루수로 출전해 2이닝을 막았다. 승세가 삼성 쪽으로 기운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벤치 멤버가 다시 빠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1루수 강민호'라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장면이 펼쳐지게 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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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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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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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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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