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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155.35)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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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152.59)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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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135.33)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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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122.38)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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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 뉴진스 4人 vs '법정싸움' 다니엘…찢어진 뉴진스, 극과 극 행보[초점S] (115.76)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지난해 말 어도어와의 법정 공방 끝에 운명의 갈림길을 맞았던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행보가 같은 날 극명하게 엇갈렸다. 미국에서 포착된 멤버들의 목격담이 다시 한번 확산되며 컴백 기대감을 키운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중계약 및 독자 활동을 둘러싼 공방이 한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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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컴백 다가오는데…광고주 39억 손배소 '연기'[이슈S] (49.51)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건강기능식품 기업 프롬바이오가 배우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39억 6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당초 7월 22일로 예정되었던 이 사건의 4차 변론기일은 재판부의 기일 변경 결정에 따라 8월 19일로 미뤄졌다. 구체적인 변경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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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37.04)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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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쏘스뮤직 손배소서 '민희진 카톡' 증거 채택…"법 위반 아냐" (14.5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제출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메신저 대화가 증거로 채택됐다. 2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쏘스뮤직이 제출한 민 전 대표의 메신저 대화 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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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는 뉴진스, '3주년' 넘고 어도어와 계약 분쟁 '3차전' (13.8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3차전이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4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뉴진스는 1, 2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차 변론기일에서도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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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다니엘,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조정기일 출석…팬들 응원에 '미소' (12.70)
▲ 뉴진스 다니엘(왼쪽), 민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 다니엘이 어도어와 비공개 조정기일 참석을 위해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지와 다니엘은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진행되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조정기일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렸고, 민지와 다니엘은 팬들의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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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