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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성재, 오늘(20일) 사망 30주기…여전히 풀리지 않은 사인 (75.95)
▲ 유작이 된 김성재 첫 솔로앨범 '말하자면' 앨범 표지. 제공| 케이앤씨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힙합듀오 듀스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됐다. 김성재는 1995년 11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4세. 이는 고인이 SBS '인기가요'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말하자면' 컴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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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데뷔 앞두고…30살에 떠난 개그 유망주, 故이지수 3주기 (33.40)
▲ 고 이지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고(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이지수는 2023년 7월 30세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그해 7월 9일 거주하던 서울 망원동 자취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레 연락이 끊기자 경찰과 집을 찾았던 가족이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전 고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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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로 요절한 당대의 미남스타…故임성민, 오늘(20일) 30주기 (26.79)
▲ 故 임성민. 출처|KMDB 영화 '사의찬미'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임성민(본명 임관배)이 30주기를 맞았다. 임성민은 1995년 8월 20일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로 투병하다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1956년생인 임성민은 1976년 영화 '마지막 밤의 탱고'에 출연하며 연기 인생을 시작했고 1977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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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용하, 오늘 16주기…여전히 그리운 1세대 한류스타 (22.00)
▲ 고 박용하. 제공|요나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흘렀다. 고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향년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부친의 암 투병과 연예 활동 및 사업을 병행한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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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이혜영, 6년 만에 마침표 찍었다…"전이 無, 완치는 아냐" (16.86)
▲ 이혜영.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혜영이 약 6년 간의 투병 생활 끝에 폐암을 '졸업'했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폐암 투병 6년 차, 마지막 검사를 앞둔 이혜영'이라는 제목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영은 매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암 추적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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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지만 큰 박수 보내고파"…'부코페' 이홍렬, '14년 집행위원장' 김준호 극찬 (16.85)
▲ 이홍렬. 제공| 와이트리컴퍼니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이홍렬이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후배 김준호를 극찬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제 14회 '부코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조직위원회인 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코미디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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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 성공 가능성 5%였다" (16.33)
▲ 한다감.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다감이 임신 성공 비결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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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6.23)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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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 결정"…KBO, 경기 운영 기준 세분화했다 (12.87)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준을 더욱 상세히 명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서울 고척스카이돔 제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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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실패' 일본, 구국의 결단 내릴까...모리야스 감독과 동행 이어간다 "1년 재계약 유력" (12.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계약 기간은 예상과 달리 단 1년이 제시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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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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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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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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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