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12.34)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
괜찮아 쏘니야, 돌아와! 텅텅 韓 팬심, 美는 다르다…"손흥민 온다, MLS컵 준결승 5만 관중 앞에서 대격돌" (2.97)
▲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축구 인기를 확인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우승을 위해 뛴다. 손흥민이 또 한번 '축구 성지' 상암의 빈 좌석과 마주했다.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11-19
-
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1.41)
▲ 30홈런 이상을 기록했지만 뚜렷한 약점으로 시즌 내내 논란을 불러일으킨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로 맞이한 패트릭 위즈덤(34)에 대해 “홈런 30개를 쳐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캠프 당시 이 감독은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큰 기대를 걸었다. 메이저리그
2025-09-27
-
장근석 "갑상선암 발견, 의료 대란 여파로 10개월 동안 수술 못 받아"('라스') (0.38)
▲ 장근석.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근석, 이홍기, 수빈(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하 TXT) 김신영이 화려한 입담과 월클 스타다운 전천후 매력으로 수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 갑상선암 투병 고백부터 일본 안티 스타 선정, 공중파 토크쇼 신고식, 칸 진출 뒷이야기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월클’로 활약 중인 네
2025-07-17
-
절절한 손흥민, '경질' 포스테코글루에 마지막 메시지 "토트넘에 최고의 밤을 선사하신 분, 영원한 레전드" (0.28)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게 된 엔제 포스테코글루(60)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손흥민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포스테코글루 감독님은 토트넘의 영원한 레전드"라며 "감독님이 토트넘의 방향성을 바꿨다. 처음부터 자신과 우리를 믿었고, 잠시도 약해지지 않았다. 그 결과 토트
2025-06-07
-
배지환 벌써부터 파란만장…16안타 맹타→개막 로스터 진입→트리플A행, 다시 출발선에 섰다 (0.14)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파란만장하다.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했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끝내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알렉산더 카나리오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추가하면서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보낸
2025-04-04
-
오타니가 최고 타자라고? 어디 감히? 135홈런 페이스, MLB 역대 신기록 출발 알렸다 (0.08)
▲ 4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시즌 5호 홈런을 쳐내는 등 4타점 맹활약을 펼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메이저리그 최우수선수(MVP)는 내셔널리그의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 아메리칸리그의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에게 각각 돌아갔다. 오타니가 아메리칸리그 소속일 때까지만 해도 MVP를 놓고 박 터지게 싸웠던 두 선수지
2025-04-04
-
홍상수, '만삭' 김민희와 베를린行…동반 레드카펫 또 보나[종합] (0.05)
▲ 홍상수 감독(왼쪽)과 김민희.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홍상수 감독이 만삭의 김민희와 독일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이 베를린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BBS는 19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독일 뮌헨행 비행기 탑승 수속을 밟는 모습을 공개했다. 불륜 관계인 홍상수 감독
2025-02-20
-
테스형 진짜 한국 복귀 생각하나… 대만은 거부, 대신 멕시코 리그로, 진짜 속내는? (0.03)
▲ 대만 구단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멕시칸리그에서 재기를 도모하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 소크라테스는 KBO리그 구단들의 대체 외국인 선수 후보 중 하나로, 대만보다는 상대적으로 이적이 자유로은 멕시코 팀과 계약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월 초, 대만 매체들은 소크라테스 브리토(33)가 대만 프
2025-03-02
-
"이치로 안 뽑은 멍청이, 앞으로 나와" 美 저명기자도 화났다…단 1표로 만장일치 좌절 '침통' (0.03)
▲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스즈키 이치로가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치로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394표 중 393표를 획득하며 득표율 99.7%를 기록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여태껏 만장일치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선수는 2019년 마리아노 리베라가 유일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 멍청한 사람아, 제발 앞으로 나와라
2025-01-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