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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21.79)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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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남짓 뛰고 451억! 맥그리거 복귀 선언…"2027년 라스트 댄스, 남은 계약 1경기 치른다" (18.77)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또 1년 쉰다' 맥그리거 복귀는 2027년…"UFC 마지막 경기 될 것" 선언, 화이트 대표도 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가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간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복귀전이 69초 만에 끝난 그는 2027년 여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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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하광훈, 22년만에 다시 뭉쳤다…신곡 '미스김 라일락' 7일 발표 (16.4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원조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과 히트 작곡가 하광훈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변진섭과 하광훈이 함께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이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국 가요계에 발라드라는 장르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변진섭과 하광훈은 1988년 발매된 변진섭 메가 히트곡 ‘홀로 된다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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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필요한 팀 있다면…" 왜 벌써 트레이드를? 한화에선 3000안타 대기록 불가능했다 (11.6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 것일까. 지난해 만년 하위권에서 탈출,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앞서 NC와 트레이드를 진행해 '안타왕' 손아섭(38)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띄웠다. 손아섭은 한화에서 줄곧 1번타자로 나섰고 한화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는데 적잖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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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도 '클린스만 갑툭튀'에 한숨…"토트넘 잔류 못해" 뮌헨 최단기 경질→21세기 유일 무관 거론 (7.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언론도 위르겐 클린스만(61)의 토트넘 홋스퍼 부임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안내할지 미지수인 위험한 선택"이라 꼬집었다. 독일 지역지 '알트마르크 자이퉁'은 14일(한국시간) "독일 축구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 감독직을 역임한 클린스만이 2년 만에 다시 지휘봉을 손에 쥐길 원하고 있다. 하필이면 창단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봉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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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창호 감독 "故안성기, 투병의 고통도 말없이 감내…함께했던 기뻤던 젊은 날" (7.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창호 감독이 오래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를 떠나보내는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배창호 감독은 9일 서울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열린 안성기 영화인 영결식에서 "안성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자이자, 성실한 연기자의 표본이었다"라고 추모했다. 배 감독은 '고래사냥' 등 안성기와 무려 13작품을 함께 하며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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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메시가 안아준 소년"…'월드컵 영웅'으로 귀환!→50년 만에 본선행 이끈 결승골 윙어 등극 "MLS 선후배로도 감동 재회" (5.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남다른 인연이 화제다. 메시는 2010년 유니세프 홍보대사로서 강진(强震)으로 국가 인프라가 붕괴된 아이티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여러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 세계 축구 소식을 전하는 ‘풋볼 트위트’는 23일(한국시간) "그때 메시와 함께 사진을 찍은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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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중학생 때부터 운동에 미쳐 있었다" 프로 입단 동기의 생생 증언…"성공할 거라 믿었죠" (4.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할 줄 알았어요."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은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소속팀 동료이자 2003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마무리투수 박영현은 "(안)현민이는 중학생 때부터 남달랐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현민은 마산고를 거쳐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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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해온 황재균,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수원에서 마지막 보내 정말 행복하다, KT 팬으로 응원할 것" (4.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꾸 새어 나오는 눈물은 막을 길이 없었다. KT 위즈의 황재균(38)이 마지막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KT는 지난 19일 황재균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데뷔한 황재균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8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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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혼' 방은희 "결혼=제일 잘못한 것…아들 낳은 건 잘한 선택"('4인용식탁') (2.42)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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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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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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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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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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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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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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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