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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17.64)
▲ 출처 아스톤빌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오른 아스톤 빌라와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제패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트로피 하나를 놓고 맞붙는다. 빌라는 1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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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17.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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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아스톤 빌라와 유럽 왕중왕 격돌 (17.02)
▲ '이강인(위 사진)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슈퍼컵 2연패에 도전한다.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년 전만 해도 우승의 기쁨을 공유했지만 올해는 아니다. '이강인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2연패에 도전한다. PSG는 1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스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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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16.72)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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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성인 무대 진출 후 첫 꽃가마…문경오미자씨름대회 소백장사 타이틀 품었다 (16.63)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학 시절 꾸준히 성적을 내왔던 정우현(용인특례시청)이 성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꽃가마에 올랐다. 정우현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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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4강' 박강현, 드디어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6.49)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올랐다. 박강현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3대 0(11-4, 11-2, 12-10)으로 완파하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게임 초반부터 박강현은 경기주도권을 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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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16.10)
▲ ⓒA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 시대를 대표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새로운 시대의 상징으로 떠오른 라민 야말(스페인)이 세계 축구 정상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두 선수의 인연이 야말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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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메시 끝내 울었다' 무적함대 스페인, 연장 혈투 끝에 아르헨티나 1-0 격파...북중미 월드컵 우승 (15.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이 세계 정상에 다시 섰다. '무적함대'는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도전을 막아내며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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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5.93)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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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15.76)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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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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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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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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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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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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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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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